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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의식구조 - 근세서민의 생활ㆍ직업윤리를 중심으로 -
Consciousness structure of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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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9집 (2017.06)바로가기
  • 페이지
    pp.91-108
  • 저자
    김필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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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Japan accomplished rapid economic growth after the end of the World War II. The global community paid attention by Japanese culture as a cause of the economic growth. The Japanese life ethic and occupation ethic received attention in particular in that. This is because it was superior to other countries. However it is cultural assets built through the history and Japanese-style value. The Japanese works with diligent work ethic for society. The history begins in the early modern times, and it is necessary to pay attention in it. In the early modern times in Japan and was diligent, and there were many thinkers who practiced value such as economy, the patience. They performed an electric wave of the thought to people positively. The aim of this paper is Japanese ethic awareness from a cultural point of view in the early modern times. And I made clear that ethic awareness was inherited as a Japanese traditional occupation ethic.
한국어
일본인의 생활·직업윤리는 국내외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표적인 일본인의 사유양식이자 행동양식이고 그것은 다름 아닌 역사적 문화적 토양위에 구축된 일본적 가치이다. 일본 인들이 근면한 노동관을 바탕으로 사회의 공익성을 추구하는 가치관은 근세시대 상인의 법도나 농촌사회의 재건을 위해 분투한 실천적 사상가들의 사상이 이를 변하고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역사·문화적 관점에서 근·현이전에 형성된 일본인의 생활윤리와 직업윤리를 주목하여 그것이 구체적으로 형성된 근세시대를 중심으로 일본인의 의식구조가 형성된 역사문화적 기반을 검증해보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필자가 주목하고 싶은 것은 근세시대에 구체화되어 실제 서민생활에 투영된 일본적 가치로서 일본인의 사유·행동양식의 특징, 이른바 생활윤리⇄직업윤리의 실태이고, 이를 위해 근세서민의 윤리의식 구축과 확산에 커다란 공헌을 한 민간학자(실천적 사상가)들의 사상을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목차

Abstract
 1. 서론
 2. 근세서민의 생활윤리
 3. 근세서민의 직업윤리
 4. 생활・직업윤리의 에토스화와 전승-결론을 대신하여
 <참고문헌>
 <국문요지>

키워드

생활윤리 직업윤리 근세일본 일본적 가치 Life ethic Occupation ethic Early Modern Japan Japanese value

저자

  • 김필동 [ Kim Pil Dong | 세명대학교 국제언어문화학부 교수, 일본사상・문화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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