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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動ㆍ他動ㆍ受身の構文論的対応 - 他動詞の可能文に対応する自動詞文に注目して -
Syntactic alternation of intransitive, transitive, and passive : Focusing on intransitive sentence that alternates with potential sentence of trans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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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8집 (2016.12)바로가기
  • 페이지
    pp.371-386
  • 저자
    韓静妍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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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thesis has studied the syntactic alternation of intransitive sentence, transitive sentence, and passive sentence. In addition, focusing on the existence of intransitive sentence that alternates with potential sentence of transitive, it also discusses the fact that the will of agent is involved in intransitive sentence which has the meaning of potential. Whereas most of transitive sentence can be changed to intransitive sentence, intransitive sentence cannot be changed to transitive sentence, if agent is not clear. The same holds true also with passive sentence. In the case of intransitive sentence, it can be changed to transitive sentence, if agent is clear. In this case, alternation to passive sentence is possible, if it is likely that agent is external cause, but alternation to passive sentence is not possible, if agent is regarded as internal cause and if it is not likely that agent is external cause. Additionally, as for intransitive sentence, alternation to potential sentence of transitive is possible, if agent is clear and, in addition, if the will of agent is accompanied by the realization of events expressed through intransitive sentence. In this case, too, alternation to passive sentence is possible, if there is likelihood that agent is external cause, otherwise, alternation to passive sentence is impossible.
한국어
본고에서는 자타대응을 가지는 자동사로 구성된 자동사 구문과 그에 대응하는 타동사로구성된 타동사 구문, 그리고 자동사 구문과 나란히 타동사 구문에 대응하는 수동문의 구문론적인 대응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또한 타동사 구문이 아닌 타동사의 가능문에 대응하는자동사 구문의 존재에 주목하여 가능의 의미를 지니는 자동사 구문에 있어 동작주의 의지성이 관련하고 있음을 논하였다. 대부분의 타동사 구문은 자동사 구문으로 치환할 수 있음에 반하여 자동사 구문은 동작주가 명확하지 않으면 타동사 구문으로 치환할 수 없다. 이는 수동문의 경우에도 동일하다. 자동사 구문에 있어서 동작주가 명확한 경우에는 타동사 구문으로 치환 가능하다. 이 경우 동작주가 외인(外因)일 가능성이 있다면 수동문으로의 치환 또한 가능하지만, 동작주가내인(内因)으로 간주되며 외인일 가능성이 없는 경우에는 수동문으로 치환할 수 없다. 나아가 자동사 구문에 있어서 동작주가 명확하며 그에 더하여 자동사 구문이 나타내는사건의 실현에 동작주의 의지성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타동사 구문이 아닌 타동사의 가능문으로 치환 가능하다. 이 경우에도 동작주가 외인일 가능성이 있다면 수동문으로 치환할 수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수동문으로의 치환은 불가능하다.

목차

Abstract
 1. はじめに
 2. 自動詞文・他動詞文・受身文の対応 
  2.1 他動詞文に対応しない自動詞文
  2.2 他動詞文に対応する自動詞文
  2.3 他動詞の可能文に対応する自動詞文
 3. 可能の意味を帯びる自動詞文 
 4. おわりに
 <参考文献>
 <국문요지>

저자

  • 韓静妍 [ 한정연 | 漢陽大学校 日本学国際比較研究所 学術研究教授、日本語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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