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discussed the Kana-Notations of characters that belong to first and second rhymes of group Xian(咸) among 2,136 New Usual Sino-Japanese Characters(2010) in the six Sino-Japanese dictionaries, and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drawn. 1) Final-P was recorded as a old Kana- notation Fu[フ] in the every dictionaries, but Final-M was recorded as a old Kana notation Mu[ム] in the only dictionary of Gakkenkyoiku. 2) The type of Q[ッ] and Tsu[ツ] of FinalP was provided as a Kan’yo’on in the many dictionaries. But Q[ッ] of Final-P can not be pf Final-P can not be provided as a Kan’yo'on because Tsu[ツ] notation of FinalP is famillia to original sound more than vowel [u] crovided as a Kan’yo’on because Q[ッ] of Final-T and Final-K are not provided as a Kan’yo’on in the all of dictionaries. And Tsu[ツ] ohanged from Fu[フ]. 3) Main vowel of rhyme Tan(覃) appears as a [a] or [o] in Go’on because it is middle low back vowel [ʌ]. And main vowel on same characters of rhyme Tan(覃) recorded different to as a [a] or [o] in the many dictionaries. Therefore, Go’on of rhyme Tan(覃) must be provided after that checked what type appears as a [a] or [o] in old Go’on text. 4) Main vowel of rhyme Xian(銜) and Xian(咸) appears as a [a] or [e] in Go’on text because two rhymes are front vowel [a] and [ɐ]. And main vowel on same character of rhyme Xian(銜) and Xian(咸) recorded different to as a [a] or [e] in the many dictionaries. Therefore, Go’on of rhyme Xian(銜) and Xian(咸) must be provided after that checked what type appears as a [a] or [e] in old Go’on text.
한국어
본고에서는 新常用漢字表에서 咸攝 1・2등운에 속하는 한자에 대해 漢和辭典 6종을 대상으로 그 字音 규정을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드러났다. 1) 모든 사전에서 咸攝 제운의 순내입성운미에 대해서는 고형 [フ]를 기재하고 있지만, 순내비음운미에 대해서는 學硏敎育에서만 고형 [ム]를 기재하고 있다. 2) 대부분의 사전에서 순내입성운미의 促音形과 [-ツ]형을 慣用音으로 처리하고 있다. 설내입성운미나 후내입성운미의 促音形은 慣用音으로 분류하지 않으면서 순내입성운미의 促音形만을 慣用音으로 규정할 수 없으며, 또한 [-ツ]형도 ハ行轉呼音에 의해모음 [ウ]로 변화하는 것보다 [ツ]로 표기하는 것이 원음에 가까운 표기이므로 이 역시 慣用音으로 규정할 수 없다. 3) 1등 覃韻의 주모음은 중저위후설모음 ʌ이므로 吳音에서 그 주모음이 a로도 o로도 출현한다. 이로 인해 여러 漢和辭典에서 覃韻의 동일한 한자에 대해 그 주모음을 a와 o 로 다르게 기재하고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 4) 1등 談韻의 주모음은 저위후설모음 ɑ이므로 吳音에서도 漢音과 동형인 -am/-aɸu형으로만 출현하고 있다. 그런데 일부 漢和辭典에서 吳音의 주모음을 o로 기재하고 있는경우가 보인다. 5) 2등 咸韻의 주모음은 중저위전설모음 ɐ이며, 銜韻의 주모음은 저위전설모음 a이므로吳音에서 두 운 모두 그 주모음이 a로도 e로도 출현한다. 이로 인해 여러 漢和辭典에서 咸・銜韻의 동일한 한자에 대해 그 주모음을 a와 e로 다르게 기재하고 있는 경우를볼 수 있다.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설립연도
2008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