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靖国神社の成立と“靖国”の淵源 - 靖国神社の歴史的過程と宗教的側面を中心に -
The Establishment of Yasukuni Shrine and the Inception of “Yasuk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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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8집 (2016.12)바로가기
  • 페이지
    pp.79-98
  • 저자
    上別府正信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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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enshrined deities of Yasukuni Shrine are eirei (spirits of the war dead) as loyal subjects of the Emperor from the Meiji Restoration, and they were limited to those people belonging to military civilians. The qualification to be taken as a god to the Yasukuni Shrine has been extended from the war dead of the nation’s army who fought in the civil war from the Meiji Restoration to the war dead of the Japanese army from the outer wars. The number of enshrined deities of Yasukuni Shrine was accumulated along with the accumulation of the war dead from the outer wars. However, like the above, Shrines that increased the number of the enshrined deities was not found in the Japanese tradition. And the enshrined deities were given kensho (honoring) the Emperor saluted with the best proprieties. GHQ (General Headquarters of the Allied Powers) reckoned that the structure of Yasukuni strongly influenced Japan’s supernationalism and militarism as a kind of religious cult and regarded Yasukuni Shrine as a core facility of nation’s Shinto. Thus, after World War II, according to GHQ’s CIE(Civil Information and Education Section), Yasukuni Shrine came to make a new start by amending it into a general religious corporation. However, Yasukuni Shrine has come to cause various discussions up to now. This study attempts to serenely discuss where the origin of such discussion was and if there is a solution to cope with the issue.
한국어
야스쿠니 신사의 제신(祭神)은 메이지 유신 시대부터 천황의 충신으로 전사한 영령(英 靈)으로서 군인 군속에 속한 사람으로 한정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야스쿠니 신사에 신으로 모셔지는 자격은, 메이지 유신 시대에 내전에서 싸워 전사한 정부군부터 대외 전쟁에서일본군으로서 전사한 자에게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졌다. 야스쿠니 신사의 제신은 대외 전쟁으로 전사자 증가할 때마다 자연히 그 수가 증가하였다. 그러나 이처럼 제신을 늘려 가는신사는 본시 일본의 전통에는 없었다. 신사의 제신은 최고의 예를 다한 천황의 배례를 받는영예를 안는다. GHQ(General Headquarters of the Allied Powers)는 “야스쿠니”의 이러한 구조가, 일종의 컬트 종교로서 일본의 초국가주의・군국주의에 큰 영향을 주었고, 야스쿠니 신사는 국가 신도의 핵심적인 시설이라고 간주하였다. 2차 세계대전 후에 야스쿠니 신사는GHQ의 신도지령 등에 의해, 일반 종교법인으로 탈바꿈하여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야스쿠니 신사는 오늘날까지 여러 가지 논의를 야기시키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논의의 기원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그 문제를 냉정히 논의하고 해결 방안 등을 모색하였다.

목차

Abstract
 1. 序論
 2.靖国神社の歴史的展開
  2.1. 近代天皇制と国家神道(神社神道)
  2.2. 靖国神社の歴史的展開
 3. 宗教としての“靖国”
  3.1. 靖国神社の祭神
  3.2 宗教としての靖国神社:顕彰から慰霊へ
 4.結論
 <参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야스쿠니 신사 국가 신도 영령(英靈) 현창(顯彰) 제신(祭神) GHQ(General Headquarters of the Allied Powers) Yasukuni Shrine `State Shinto' eirei (spirits of the war dead) kensho (honoring) the enshrined deities GHQ (General Headquarters of the Allied Powers)

저자

  • 上別府正信 [ KAMIBEPPU, Masanobu | 카미벳부마사노부 서울여자대학교 인문대학 일어일문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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