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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화외교연구 - 최근의 대미문화외교를 중심으로 -
A Study on Cultural Diplomacy of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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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7집 (2016.09)바로가기
  • 페이지
    pp.23-40
  • 저자
    金弼東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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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ost important status as a partner in external culture exchange to Japan is the Unites States. In the record of Japan Foundation, the United States always takes first place. As following the result, Japan regards as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United States is important. The United States is a partner to show elaborate attitude in the aspects of economy as trading nation and geographical factor as political and military ways. In addition, side of social and cultural as civilization for Japan is also vital elements why Japan have to be delicate to the United States. Japanese society has embraced the agenda mentioned as ‘common sense’. The first priority in relation with the United States to Japan has no motion from the economical conflicts which are symbolic of reorganization of world order from the end of cold war and Structural Impediments Initiative. This article demonstrates how Japan, which sets importance on the relation with the United states, prosecute cultural diplomacy. Furthermore, the paper explains the meaning and tasks caused by the cultural diplomacy.
한국어
일본의 대외문화교류의 상대국으로서 가장 중요한 지위를 점하고 있는 나라는 당연히 미국이다. 국제교류기금(Japan Foundation)의 국가별 실적 순위를 보더라도 미국은 항상 제 1위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일본은 미국과의 관계를 중시하고 있다. 통상국가라는 경제적 측면과동북아시아의 지정학적 관점에서 본 정치・군사적 측면과 일본의 문명발전사라고 하는 사회・ 문화적 측면, 어느 측면에서 보더라도 정성을 다해야 할 상대이다. 일본사회는 이 사실을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일본의 대미최우선노선은 냉전의 종언으로 인한 세계질서의 재편과 일미구조협의(Structural Impediments Initiative)에 상징되는 경제마찰 시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냉전 후의 경제문제를 중심으로 양국의 관계악화를 우려하는 일부 식자층의 충고나 우익에 의한 탈미노선의 주장이 잇따라도 현실에 있어서 양국의 관계는 굳건했다. 동맹관계의기조를 무너뜨리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인식을 양국이 공유하고 있는 이상 일본정부도 새로운국제질서의 구축을 지향함에 있어 대미관계를 중시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본고에서는 대미관계를 가장 중시하는 일본이 문화외교를 어떠한 이념과 방향성을 갖고 추진하고 있으며 그의미와 과제는 무엇인가를 분석해 보고자한다.

목차

Abstract:
 1. 머리말
 2. 냉전의 종언과 대미문화외교의 강화
 3. 일미센터의 개설과 글로벌협력체제의 강화
 4. CULCON과 문화・교육분야의 교류확대
 5. 결론
 <참고문헌>
 <국문요지>

키워드

전후 문화외교 CGP CULCON post war cultural diplomacy CGP CULCON

저자

  • 金弼東 [ 김필동 | 세명대일본어학과교수, 일본사상/문화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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