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nvestigates the mutual recognition of university students in Korea and Japan. First, It is showed that many university students in Japan are relatively more interested in the other country than University Students in Korea. Second, All Korea and Japan university students think of the KoreaJapan relations bad. Third, the image of the other country for Korea and Japan university students to obtain from media appeared to be largely positive. Fourth, In Korea and Japan all of students responded positively on homestay and expanding civic interchanges. Fifth, all students in Korea and Japan are aware of the seriousness of the anti-Japanese sentiment and anti-Korean sentiment, regardless of interest and preference the majority of students responded that their governments should do more effort.
한국어
본 연구는 한일 양국의 대학생이 갖고 있는 상호인식을 고찰하였다. 첫째, 일본의 대학생들이 한국의 대학생보다 상대국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일 양국의 대학생 모두 한일관계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다. 셋째, 한일 양국의 대학생 모두 언론보도로부터 얻는 상대국의 이미지는 대체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한일 양국 학생 모두 홈스테이 및 민간교류 확대에 대한 의견 등은 긍정적인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여섯째, 한일 양국 학생 모두 혐한 및 반일정서의 심각함을 알고 있으며 관심도 및 선호도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국 정부가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
목차
Abstract I. 序論 1.1 研究目的 1.2 研究方法 III. 結果分析および考察 3.1 日韓両国の相互関心度 3.2 日韓関係に対する認識と展望 3.3 日韓関係の相手国メディアに対する認識 3.4 日韓両国の相互評価 3.5 日韓国両国の嫌韓感情、および反日感情 IV. 結論 <参考文献> <국문요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설립연도
2008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