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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嫌韓少考 - 韓流をめぐって -
Hate against Korea - Study on Korean Wave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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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6집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131-144
  • 저자
    李施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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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Many companies in Japan went through hardships because of lost of 20 years. Furthermore, Great East Japan Earthquake occurred during the period of social unrest. In addition, Japanese economy has turned into a trade deficit in 31 years. Nuclear can be somewhat important variable in order to escape from such difficulties, but many Japanese people are nervous and oppose it. There are also external problems such as the issues of comfort women and Dokdo as well as a big problem of Senkaku Island between China and Japan. This sense of urgency encourages Hatred of Korea in Japan. Abe cabinet, which thinks China is too burdensome while Korea is less, promotes Hate Korea, abetting demonstrations of Hate Korea by the right wing and using the national broadcasting. This is one of the effective ways to turn their unrest feelings into appealing to patriotism. The phenomenon of Hate against Korea is an expression of their sense of crisis in Japan.
한국어
‘잃어버린 20년’으로 많은 일본기업이 경영악화에 빠지고, 청년실업이 늘어나는 등 사회불안이 가중된 가운데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했다. 동일본대지진은 체르노빌사건과도 맞먹는 원전사고로, 이후 원전가동이 전면 중단되었다. 이로 인해 대체연료인 석유 등의 수입이 급증하면서 일본은 31년 만에 무역적자국이 되고, 무역적자는 그 이후도 이어지는 심각한 상황이 되었다. 무역적자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는 原電稼動이 중요한 요인이지만, 국민들은 원전사고재발이라는 불안감에서 원전가동반대를 한다. 대외적으로는 한국과의 위안부・독도 문제 등이 불거졌다. 이와 같은 위기의식 속에서 선택한 것이 일본 국내에서의 嫌韓조장이다. 중국은 벅차고, 한국은 만만하게 본 아베내각은 미디어를 통한 嫌韓조장은 물론 右翼의 嫌韓데모를 방조하고, 우익인사를 공영방송사장에 임명하는 등 嫌韓을 부추긴다. 이것에는 일본국민의 불안감을 분산시키고,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일본정부의 의도가 숨어있다. 동일본대지진 이후 일본에서의 한류는 표면무대에서 사라지게 되고 이것은 일본의무역적자국으로의 전환시기와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즉, 일본에서의 嫌韓現象은 일본의 위기의식의 發現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일본의 정치적 상황 등 외적요소와는 무관하게 한류를 받아들이는 젊은이들이 나타났는데 이는 신한류라 할 수 있다. 지금 한류는 수면아래에 있지만, 한일양국의 정치적 불안 해소와 일본사회의 안정으로 언젠가는 한류가 수면위로 떠오르게 될 것이다.

목차

Abstract
 1. はじめに
 2. 最近の研究動向
 3. 「嫌韓」への動き
 4. 東日本大震災と貿易赤字
  4.1 東日本大震災とその波長
  4.2 失われた20年と東日本大震災と嫌韓
 5. 日本の新韓流
 6. おわりに
 <參考文獻>
 <국문요지>

키워드

한류 혐한 동아시아대지진 신한류 Korean Wave Hate against Korea Nuclear Accident New Korean Wave

저자

  • 李施昀 [ 이시윤 | 聖潔大学東アジア物流学部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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