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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木洪『耕す人々の群』研究 Ⅲ - 小説的技巧を中心に -
The study of <A crowd of people plowing it> by Aoki Hitoshi No3 - Foucusing on Literary tech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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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4집 (2015.09)바로가기
  • 페이지
    pp.267-289
  • 저자
    海老原豊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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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re are not so many studies on Aoki Hiroshi, and there are few documents about him too. This study aims of analyzing thoroughly his first and only full-length novel than a study on Aoki Hiroshi. In this study, particularly, I decide to push forward analysis mainly of Literary technique. First of all, I will show a few general characteristic of this novel, then I decide to look sequentially, the error to be caused by this characteristic, the confusion by the author, the error in the constitution, the novel which lets you amplify a mystery, the utterance that is not logical. In conclusion, Even if I took it into account how author oneself had trouble with this work writing, I cannot but say that it was an unpolished novel. However, in those days, this work was evaluated that “The real life of Korean general people” was drawn and there is “the things which let you get close to Korean land and the Korean people” . Why did such an unpolished novel get such an evaluation? It will be necessary to examine it again in this connection.
한국어
아오키 히로시(靑木洪)에 관한 연구, 특히 작가론적인 연구는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몇 논문을 제외하고는 연구가 진행 안 되는 작가 중의 한 명이다. 그러므로 본고는 아오키 히로시라는 작가론적인 측면보다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 장편소설<경작하는 사람들의 무리(耕す人々の群)>라는 작품론적인 연구이며 이번에는 특히 소설적 기교에 초점을 맞춘다. 먼저 개괄적인 이 소설의 기교적인 특징을 언급한 다음에 이 특징으로 인해 발생한 오류를 지적한다. 이러한 오류에도 불구하고 당시 일본인 평론가들은 이 작품을 크게 평가하였다. 그 이유는 “조선의 일반농촌 사람들의 진실한 생활”을 그려졌기 때문이다. 왜 당시 일본인 평론가들이 이 작품을 크게 평가하였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자세히 검토해볼 것이다.

목차

Abstract
 1. 序論
 2. 作品の概括的特徴
  2-1.頻繁な描写
  2-2. 語りの手法
 3. 全知的叙述者としての誤謬
  3-1. 作者の声と登場人物の声の混乱
  3-4. 説明調の会話体
 4. 作者自身の混乱
  4-1. 発話主体者の混乱
  4-2. 人称代名詞の混乱
 5. 不自然な構成
  5-1. 急転回する登場人物の心情
  5-2. 偶然による解決
 6. 「なぞ」を増幅させる小説
 7. 結論
 <参考文献>
 <국문요지>

저자

  • 海老原豊 [ Ebihara Yutaka | 우송대학교 Global Dual Degree학부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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