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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ㆍ日両言語の翻訳に見られる「-てしまう」と「-어 버리다」の対応関係について
About the corresponding relationship between Japanese「-te shimau」and Korean「-e bo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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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3집 (2015.06)바로가기
  • 페이지
    pp.107-130
  • 저자
    金京姙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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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When clarifying the semantics in Japanese 「-te shimau」 and Korean 「-e borida」 with 「completion」 「rearrangement」 「irreparability」 「incongruence」 「insignificance」 based on yoshikama(1971), we've figured out insignificance is used the most, followed by 「incongruence」 and 「rearrangement」 . The counterpart in Korean, which is most useful, is 「-da」 followed by 「-e borida」 and 「-ko malda」 . Although It is said that the counterpart of 「-te shimau」 is 「-e borida」 , some sentences that have more 「-da」 than 「-e borida」 are considered different. That's because the meaning of 「-te shimau」 has been weakly , influenced by grammatical factors such as the expression of aspiration, sanction, volition, and condition. In semantics of 「-e borida」 in Korean, the use of 「rearrangement」 is the most frequent, followed by 「irreparability」 and 「completion」 . The most useful counterpart in Japanese is 「-te shimau」 followed by 「-ru」 「-ku naru」 . 「󰠏ru」 the counterpart in Japanese of 「󰠏e borida」 is featured in compound verbs. Among the five usages in Korean, 「incongruence」 has been significantly less used than 「󰠏te shimau」 in Japanese. As 「󰠏e borida」 has less meaning in 「incongruence」 than 「󰠏te shimau」 it tells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한국어
소설에서 사용되는 일본어 「-てしまう」와 한국어 「-어 버리다」의 의미용법을 吉川(1971)의 분류를 토대로 「완료」 「정리」 「돌이킬 수 없는」 「무의지적」 「부적합」의 5가지로 분류했더니, 일본어 「-てしまう」의 의미용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무의지적」이며, 다음은 「부적합」「정리」 순이었다. 이에 대응하는 한국어표현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다」이며, 다음이 「-어 버리다」 「-고 말다」 순이었다. 「-てしまう」는 「-어 버리다」와 대응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어 버리다」 보다 「-다」 쪽이 많은 것이 차이점으로 보인다. 그 이유로는 「-てしまう」 뒤에 오는 희망표현, 허용표현, 의지형, 조건표현 등의 문법 성분의 영향을 받아 「-てしまう」의 의미가 약해졌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한국어 「-어 버리다」의 의미용법으로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정리」이며, 다음은 「돌이킬 수 없는」 「완료」 순이었다. 이에 대응하는 일본어표현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てしまう」이며, 다음이 「-る」 「-くなる」 순이었다. 「-어 버리다」에 대응하는 일본어표현 「-る」는 복합동사가 많이 사용되는 것이 특징으로 나타난다. 한국어 「󰠏어 버리다」는 다섯가지 의미용법 중, 「부적합」이 일본어 「-てしまう」 보다 용례수가 현저히 적었다. 이것에서 「-어 버리다」는 「-てしまう」 보다 「부적합」의 의미가 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 점이 일본어 「-てしまう」와 한국어 「-어 버리다」의 의미용법에 있어서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목차

Abstract
 1. はじめに
  1.1 研究目的
  1.2 先行研究
  1.3 研究方法
 2. 日本語 「-てしまう」と韓国語 「-어 버리다」に対応する用例分析
  2.1 日本語「-てしまう」に対応する韓国語表現の用例分析
  2.2 韓国語「-어 버리다」に対応する日本語表現の用例分析
 3. おわりに
 <参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완료 정리 돌이킬 수 없는 무의지적 부적합 completion、rearrangement、 irreparability、incongruence、insignificance

저자

  • 金京姙 [ 김경임 | 부산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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