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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情本の おまへの使用様相分析 - 『春色梅児誉美』と 『春色辰巳園』を中心としてー
Analysis of the usages of omae in two of the Japanese early modern ninjōbon writings, Shunshoku umegoyomi, Spring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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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2집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357-377
  • 저자
    閔丞希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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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analyzes the usages of omae in two of the Japanese early modern ninjōbon writings, Shunshoku umegoyomi, Spring colors: The Plum Calendar and Shunshoku tatsumi no sono, Spring colors: The Southeast Garden. A thorough investigation has been conducted regarding cases of Omae and some important characteristics of omae are found as follows: 1. Omae is the most frequently used personal pronoun in the Japanese early modern ninjōbon pieces. It was kamigata language mainly used in the kamigata region (the KyotoOsaka area) but was an important pronoun that was also widely used in the end of early modern period. 2. The level of politeness associated with omae in the later early modern period widely varied from expressing politeness to crudity. In other words, omae showed enlarged levels of politeness in the late early modern period in Japanese rather than descending levels of politeness. 3. Omae can be used with a predicate which shows a meaning of politeness or a predicate which has no polite meaning. This implies that predicates which were associated with omae also showed varied levels of politeness. 4. The omae and watakushi were used interchangeably so as to show high levels of politeness in the late early modern period .
한국어
근세후기의 작품인 人情本『春色梅兒誉美』과 『春色辰巳園』를 연구 자료로 하여, 「おまへ」 의 사용양상을 분석하였다. 『春色梅兒誉美』과 『春色辰巳園』의 용례에 대한 구체적 분석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이 「お まへ」의 특징을 정리할 수 있다. 1. 「おまへ」는 근세후기 人情本에서,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대칭대명사이다, 즉, 「おまへ」 는 근세上方에서부터 사용되어진 上方語이지만, 후기에도 사용빈도가 높은 중요한 대명사 이다. 2. 근세 후기에「おまへ」의 표현 가능한 대우가치의 범위는 넓어서, 상위대우가치부터 하위 대우가치까지 모두 나타낼 수 있다. 즉 근세후기 「おまへ」의 특징은 대우가치의 하락보다 는 대우가치의 확대에 있다. 3. 「おまへ」는 경의를 포함한 술어와도 포함하지 않은 술어와도 모두 호응하고 있다. 이와 같 이 호응 가능한 술어의 대우가치의 폭 또한 넓었음을 알 수 있다. 4. 근세후기에 있어서도 「おまへ」는 「わたくし」와 共起가능할 정도로 높은 대우가치도 유 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목차

Abstract
 Ⅰ. はじめに
 Ⅱ. 先行研究
 Ⅲ. 「おまへ」の用例分析
  1.『春色梅児誉美』の場合
  2.『春色辰巳園』の場合 
 Ⅳ. おわりに 
 <参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오마에」 1인칭대명사 2인칭대명사 『Shunshokuumegoyomi』 『Shunshokutatsuminosono』 Omae Second- person pronoun First-person pronoun

저자

  • 閔丞希 [ 민승희 | 중원대학교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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