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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生物主語における「(さ)せる」構文の「方法」意味に関する研究
A Study of semantic classification of 「SASERU」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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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1집 (2014.09)바로가기
  • 페이지
    pp.295-316
  • 저자
    池好順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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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ypical causative (forced causative) is making others move by someone and thereby making them do something. But in this paper, the writer discussed the meaning of the sentence of 「(さ)せる」where causing subject is inanimate subject. In the sentence with inanimate subject, the meaning of 「(さ)せる」indicates 「possibility」 「possible attribute」and 「methods」. First, it is common aspect that subjective noun phrase indicates the meaning of inanimate object. In addition, inanimate object can neither “force” nor “allow”. Accordingly, in case of inanimate subject, good conditions are prepared well and “inanimate subject を さ せ る ~ ” is thought to be indicating the meaning of possibility. In other words, subjective noun phrases are statements that describe properties (characteristics) that are inherent in inanimate objects. They describe properties about inanimate noun phrases. And they are thought to have common aspects of “attribute noun phrases”. Second, in the previous study related to causative sentences with inanimate subject, it is common to identify them as broad sense causal relationship. But in this paper, the writer analyzed that denotation of causal relationship is too comprehensive, and attribute noun phrases (attributes of inanimate subject) have the meaning of possibility. It is thought that in case of inanimate subject, there are many noun phrases where subjective noun phrases “describe attribute” and in such subjective noun phrases, predicate “(さ) せ る” also includes the meaning of “possibility”. Between “possible attribute” and “abstractly possible”, there are two attributes. The meaning of receiving grace is strong and it in not causal relationship caused by negative cause and more detailed classification is possible. Third, it is thought that in causative sentences with inanimate subject, “さ せ る” also indicates the meaning of “methods”. That is, inanimate subject’s “(さ) せ る” is used as “methods”(means) to be intended to achieve for specific purpose. It is neither “possibility” nor “causal relationship”. Because denotation of causal relationship in previous studies is too broad, it can be understood as means of this inanimate subject. Therefore, it can be said to be indicating the meaning of “methods”.
한국어
전형적인 사역(강제사역)이라고 하는 것은 누군가가 누군가를 움직이게 해서 그 타인에 대해 무언가를 하도록 하는 것이나, 본고에서는 사역주가 무생물주어의 경우의 「(さ) せる」 구문의 의미에 관해서 고찰했다. 무생물주어의 구문에 있어서 「(さ) せる」 구문의 의미가「가능」,「속성가능」,「방법」의 3가지의 의미를 나타내는 것을 밝혔다. 첫째, 주격명사구가 무생물의 의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공통점이다. 또, 무생물은 「강제」하는 것도, 「허용」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따라서 무생물주어에 있어서 양호한 조 건이 잘 갖추어져 있고, 「무생물 주어는 ~をさせる」는 가능의 의미가 된다고 생각되어진 다. 다시 말해서, 주격명사구라고 하는 것은 무생물에 내재되어 있는 속성(특성)을 서술 하는 문이 된다. 라고 하는 것이다. 무생물명사구에 관해서 속성을 묘사한다. 일종의 「속성 명사문」이라고 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둘째, 무생물주어의 사역문과 관련해서 선행연구에서는 넓은 의미의 인과관계로 파 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본 논문에서는 인과관계의 외연이 너무나도 포괄적이 고, 속성명사구(무생물주어의 속성)이「가능」의 의미를 갖는 구문이라고 분석했다. 무생 물주어에는 주격명사구가「속성을 서술」하는 의미를 갖는 명사구가 상당히 존재하고, 그 주격명사구에는「속성」을 나타내고 합해서「(さ) せる」 술어는「가능」의 의미도 함께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진다.「속성가능」,「추상적 가능」 사이에, 2종류의 속성이 있 고, 은혜를 받는다고 하는 의미가 강하고, 마이너스적인 원인에 의한 인관관계가 아니 고, 더욱 상세하게 분류가 가능하다. 셋째, 무생물주어의 사역문에는「させる」가「방법」의 의미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되 어진다. 무생물주어의「(さ) せる」가 특정의 목적을 위해 달성하려고 하는 「방법」(수단) 으로서 사용되어진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가능」도 아니고, 인과관계도 아니다. 선행연 구에서의 인과관계의 외연이 너무나도 넓기 때문에 이 무생물주어의 수단으로서 취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방법」의 의미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
  2.1. 典型的な使役文「(さ)せる」に関する先行研究
  2.2.「無生物主語の(さ)せる」に関する先行研究
 3. 無生物主語の 「(さ)せる」 構文の意味
  3.1. 無生物主語の「(さ)せる」構文の意味「可能」(場所)
  3.2. 無生物主語の「(さ)せる」構文の意味「属性可能」(抽象的属性)
  3.3.無生物主語の「させる」構文の意味「方法」
 4. 終りに
 <参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보이스 무생물 주어의 사역문 가능 방법 ヴォイス(Voice)、「無生物主語の使役文」、「~(さ)せる」、「属性可能」、 「方法」

저자

  • 池好順 [ 지호순 | 漢陽大学校 日本言語文化学科 日本語学専攻 博士課程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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