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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訳における日本語「-てくるㆍ-ていく」と 韓國語 「아/어 오다ㆍ아/어 가다」について
Respect to translation by Japanese ‘-tekuruㆍ-teiku’ and Korean ‘-a/o oda a/o g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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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1집 (2014.09)바로가기
  • 페이지
    pp.243-262
  • 저자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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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Japanese ‘-tekuruㆍ-teiku’ were studied in translation to Korean novel, divided by aspect and spatial movement meaning. Investigating a total of 460 examples from the work of three volumes, Japanese ‘-tekuruㆍ-teiku’ and Korean ‘-a/o odaㆍ-a/o gada’ was split into usage does not correspond with the examples. Also been investigated for the reasons that do not correspond to the examples. As a result, Korean ‘-a/o odaㆍa/o gada' has been paraphrased or omitted in case of such a verb comes after Japanese ‘-tekuruㆍ-teiku’. following example. First, in the spatial movement, followings were not responded. (1) If the preceding verb is showing the direction leading (2) When used in the same meaning as the word is duplicated (3) If the preceding verb is relevant to the speaker's view Next, in the aspect, followings were not responded. (1) If the preceding verb means “become” (2) If the preceding verb presents emotion (3) If the preceding verb indicate the sensing or perception (4) If the preceding verb means “occurrence” (5) If the preceding verb means “line of sight” (6) If the preceding verb means question (7) If the preceding verb means “extinction”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일본어「-てくるㆍていく」가 한국어의 소설 안에서 어떻게 번역이 되고 있는지, 공간적 이동과 아스펙트로 나뉘어 번역상의 특징을 고찰 하였다. 3권의 작품에서 총 460개의 용례를 발췌하여, 일본어「-てくるㆍていく」와 한국어「-아/어 오다 ㆍ아/어 가다」가 대응하는 용례와 대응하지 않는 용례로 나뉘었다. 또한 대응하지 않는 용례는 그 이유에 대하여 고찰 하였다. 그 결과, 한국어는 일본어와는 달리 「-て くるㆍていく」에 다음과 같은 선행동사가 올 경우, 「-아/어 오다ㆍ아/어 가다」가 생략되거나 의역이 되고 있는 것을 알았다. 먼저 공간적 이동에서, 다음과 같은 선행동사가 올 경우 대응하지 않았다. (1)선행동사가 방향성을 나타내는 경우 (2)같은 의미의 단어가 중복되어 사용되는 경우 (3)선행동사가 화자의 시점(視點)과 관련되는 경우 다음으로 아스펙트에서, 다음과 같은 선행동사가 올 경우 대응하지 않았다. (1)선행동사로 “되다”의 의미가 올 경우 (2)선행동사가 심리상태(心理狀態)를 나타내는 동사의 경우 (3)선행동사가 지각(知覺)이나 감각(感覺)을 나타내는 동사의 경우 (4)선행동사가 발생(發生)을 나타내는 동사의 경우 (5)선행동사가 시선(視線)을 나타내는 동사의 경우 (6)선행동사가 질문(質問)을 나타내는 동사의 경우 (7)선행동사가 소멸(消滅)을 나타내는 동사의 경우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
 3. 日本語「-てくる·-ていく」と 韓國語「-아/어 오다·-아/어 가다」の翻訳上の特徴
  3.1 空間的移動
  3.2 アスペクト
 4. おわりに
 <참고문헌>
 <국문요지>

키워드

공간적 이동 아스펙트 번역 대응. 비대응 선행동사 aspect spatial movement translation preceding verb

저자

  • 염미은 [ Yoem Mi Eun |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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