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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雲国風土記の産物記事に対する一考察 - 「有」 「在」 「生」 「住」 「捕」を中心に -
A study of product articles on IzumoHud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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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9집 (2013.12)바로가기
  • 페이지
    pp.21-36
  • 저자
    金裕卿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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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s a result, it was possible to divide product articles into unit of district(郡) and item category according to the describing method in IzumoHudoki. Starting from Ou District(意宇郡) through all 9 districts, product articles in unit of district had the same 「凡諸山野所在草木、云々、禽獸則有、云々」and writing format. Also, fields and mountains (山野), river (河川), ponds and hills (池․坡), coast (海岸) indicated each unit of item category in product articles, and if the product represented that they were from the area, 「有」 「在」 「生」 「住」or 「捕」were used, but in a particular way. Regardless of product type or producing area, 「有」was used in all districts to follow the form <有+product name> as the writing format. As it was shown in the following examples 「凡諸山野所在草木、禽獸則有」or <在+forest>, <生+ seaweed>, and <捕+albacore>, 「在」 「生」 「住」and 「捕」were more often found to express products with production place than production type. Moreover, it was evident that product articles listed in the unit of item category were written mostly in inserted note form throughout the document. Thus, it is inferable that this type of writing system was highly effective in using the describing method to categorize products in corresponding areas. This dissertation focuses on understanding the describing method used to write product articles in IzumoHudoki and on verification about the distinct use of 「有」 「在」 「生」 「住」and 「捕」applied in product articles.
한국어
본 논문은 이즈모국 풍토기의 산물기사 형식 및 산물기사에 보이는 「有」「在」「生」「住」「捕」를 중심으로 각 용자의 사용법에 대해 고찰하였다. 이즈모국 풍토기의 산물기사는 군 단위와 항목 단위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먼저 군 단위의 산물 기사는 意宇郡을 비롯하여 9개의 전군에 걸쳐 「凡諸山野所在草木、云.、 禽獸則有、云」로 유사한 기재 형식을 취한다. 다음으로 山野, 河川,池ㆍ坡, 海岸 등 의 각 항목 단위의 산물 기사는 그곳에 산물이 있음을 나타내는 경우 「有」「在」「生」「住」「捕」가 사용되며, 그 중 「有」 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특히 「有」는 산물의 종 류나 생산 장소에 관계없이 <有+산물이름>의 정형화된 기재 형식으로 모든 군에서 이 용되었다. 한편 「在」「生」「住」「捕」의 경우는 「凡諸山野所在草木、云.、禽獸則有、 云」의 패턴이나 <在+樹林><生+海藻類><浦+志毗魚>등의 용례와 같이 특정 산물에 특 정 용자가 사용되고 있어 생산 장소보다 산물의 종류에 의한 표기 글자의 구분이 있었 음을 알 수 있었다.

목차

<要旨>
 Ⅰ. はじめに
 Ⅱ. 産物記事の記述形式
 Ⅲ. 産物記事に用いられている 「有」 「在」 「生」 「住」 「捕」
 Ⅳ. おわりに
 <参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Izumo-Hudoki product articles 在、生 住、捕

저자

  • 金裕卿 [ 김유경 | 釜山大学校 日本硏究所 專任硏究員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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