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study of the actual situation of the japanese immigrant to kuryongp'o in Korea the faindings are as follows. About kuryongp'o there were few studies conventionally from an economic aspect. Japan had the issue of sudden population growth from early period of Meiji era. Therefore the town was developed. The emigration was carried out before possession by the colony rule of Japan. The relations with the commute fishing that there was from the possession past of the Japanese peninsula. The opportunity of the development has appeared in the time of fishery method called kayoigyo. In kuryongp'o, living was performed the domiciliation of Japanese fishermen. However, there is a little different aspect in kuryongp'o. And they were not simple migrant workers. In addition, It is thought that the power of the information network of fishermen in kuryongp'o affected the construction of the town. And it is important that the network of fishermen that formed their movement and the population of the thing was continued from the past.
한국어
본고의 중심 과제는 구용포의 일본인 이주자의 실태를 당시의 간행물, 총독부의 문 서, 고지도등을 중심으로 파악하려고 하는 것이다. 연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것이 밝혀 졌다. 종래 구용포의 형성은 19세기 말 이래의 일본의 국내 인구의 급격한 증가의 해결 책으로서 새로운 수산자원을 찾아 뛰어난 어장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通漁의 거점으로 서 발달했다고 보여지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일본의 통치 정책에 의해서 구용포가 형성 된 것처럼 생각되고 있지만 본고에서는 일본의 식민지 통치에 의한 영유 전부터 이주 를 했고 구용포의 경우는 일본의 한반도의 영유 이전부터 있었던 通漁와의 관계가 깊 은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구용포의 형성에 영향을 준 것은 일본 통치기 이전부터 어업 을 통해서 길러 온 어민들의 정보원의 네트워크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설립연도
2008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