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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世後期江戸期における推量表現
Expressions of Supposition' in Edo Period Japanese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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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7집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49-69
  • 저자
    厳畢嬌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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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is the first series of the study to clarify the trend of the ‘Expressions of Supposition’ in Japanese language by looking into the ‘Expressions of Supposition’ used in the post modern, Edo period, literature. Referenced literature work is limited to those written in post modern Edo period language, which are “Ukiyoburo” written by Sikitei Samba and “Syunsyoku Umegoyomi” written by Tamenagasyunsui The range of analysis and method used in this study is; 1, Selected all colloquial clauses, だろう(DARO) and う(U) in the referenced literature work. 2, From the selected clauses, only ‘Expressions of Supposition’ are used for the study. Expressions in each literature are further analyzed for speaker's gender and also considerations are taken for social class of both speaker and listener and situation of the conversation. Output of the study can be summarized as; Firstly, the most frequently used ‘Expressions of Supposition’ is だろう(DARO).  In “Ukiyoburo”, female who used だろう(DARO) is mostly(more than 90%) low class, talking to an equal social class in relaxed conversation. It can be assumed that there is a social restriction in using だろう(DARO). Secondly, in modern Japanese, DARO and DESYO are generally used as an ‘Expressions of Supposition’ and U is used as a ‘Wish’ or ‘Suggestion’. However, U is used in different ways depending on its prefix ‘Uh’. Thirdly, adjective format of ‘Expressions of Supposition’ used by both sexes is KARO in both literature work. Fourthly, in modern Japanese, TADARO is commonly used as a past tense ‘Expressions of Supposition’ in colloquial writing, however both male and female only used TARO. Based on the findings, it is possible to assume that in Edo period Japanese, the distinction between colloquial and literary expression is not clear. And also, using ‘Expressions of Supposition’ has considerable limitations depending on gender, social class, and relationship between speaker and listener.
한국어
본고는 추량표현의 추이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첫 단계로, 근세 후기 에도시대의 작품을 중심으로 당시의 추량표현의 상황을 살펴본 것이다. 조사 대상으로 한 자료는 근세후기 에도어에 한정하여 式亭三馬의 『浮世風呂』의 為永春水의 『春色梅兒譽 美』를 사용하였다. 구체적인 분석의 범위 및 방법은, 양 작품의 회화문 중에 나오는 추량의 형식을 취하는 「だろう」형식과 「う」형식을 모두 조사하여 그 가운데 추량의 뜻으로 사용된 예문만을 조사 대상으로 하였다. 작품별, 성별로 분류하여 고 찰하였으며 더 나아가 화자와 청자의 계층이나 사용된 장면까지 분석하였다. 그 결과 대개 다음과 같은 사실로 요약할 수 있겠다. 첫째, 당시 추량표현으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된 형식은 「だろう」이다. 다만,『浮 世風呂』에서 「だろう」를 사용하는 여성들은 90% 이상이 하류 계층이며, 상대방은 대등한 신분이고 스스럼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장면에서 대부분 나타난 사실로 보아 「だろう」를 사용하는 데는 신분상의 제약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겠다. 둘째, 현대 일본어에서는 「だろう」와 「でしょう」는 추량의 용법으로, 그리고 의지 및 권유의 용법은 「う」가 담당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으로 되어 있지만, 「う」를 上接하는 語로 나누어 분류해 본 결과, 上接하는 語의 종류에 따라 용법이 다르게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세 번째, 형용사의 추량형은 양 작품에서 대부분「かろう」형으로 나타났다. 네 번째, 현대 일본어에서는 회화문에서 과거추량의 용법으로 주로 「ただろう」 를 사용하지만 당시에는 남녀 모두 「たろう」형식만 보였다. 이러한 사실로 볼 때 당시에는 구어체와 문어체의 구별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으 며 추량용법을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성별, 계층별, 그리고 화자와 청자와의 관계 등 에 따라 상당한 제약이 따른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목차

Abstract
 Ⅰ. はじめに
 Ⅱ. 調査対象の資料及び分析方法
 Ⅲ. 推量表現の形式と使用状況
  1. だろう
  2. 助動詞「う」
 Ⅳ. 終わりに
 <参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Expressions of supposition Edo period Japanese colloquial literature Social class Gender DARO U

저자

  • 厳畢嬌 [ 엄필교 | 東西大学校 外国語系列 日本語学科 副教授 日本語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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