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dmiration and the interest in people culture formed through the Portuguese who came appeared to Japan by the aggressive accommodation of the foreign country culture to do led by the Netherlands in the 17th century for the purpose of propagation and trade in the 16th century. The foreign civilization flowed in through this trade interchange appeared with a variety of forms in daily life space of the public. I am going to watch it well how Japanese understood a foreign country.
한국어
16세기 포교와 무역을 목적으로 일본에 온 포르투갈인을 통해 형성된 이들 문화에 대한 동경과 관심은 17세기 네덜란드를 중심으로 하는 이국 문화의 적극적인 수용으로 나타났다. 이 무역 교류를 통해 유입된 이국의 문물은 대중의 일상 공간 속에서 다양 한 형태로 출현하였다. 타국 간에 형성되는 사람과 물품의 상호 교류를 통한 문화의 수용과 이해는 이국인과 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였다. 문화 전파 과정 에 있어서 물품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수용활동은 다양한 형태로 변용, 확산되었다. 이 국문화의 대중적인 생산과 소비는 이국취미로 전달되면서 대중화현상으로까지 확대되었다.
목차
Abstract Ⅰ. 들어가며 Ⅱ. 이국과의 소통 1. 이국과의 만남 2. 무역을 통한 幕府의 이국 수용 3. 이국 문물의 대중화 4. 이국취미의 확산 Ⅲ. 나오며 <참고문헌> <국문요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설립연도
2008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