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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 문학자의 중국 고대 표상 - 기노시타 모쿠타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고바야시 히데오를 중심으로 -
The Representation of Ancient Chinese by Japanese Modern Wri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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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4집 (2011.06)바로가기
  • 페이지
    pp.93-114
  • 저자
    이한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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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1910年代から1940年代まで中国に出かけた木下杢太郎、芥川龍之介、小林 秀雄を取り上げ、彼らが中国の古跡をどのように表象したのかを明らかにすることを 目的としている。木下杢太郎は1916年9月から満州の南満医学堂の教授と奉天病院皮 膚科に就任し、1920年7月の辞任するまでおよそ4年間を満州の奉天に滞在しながら中 国各地を旅行した。芥川龍之介は1921年3月下旬から7月上旬まで大阪毎日新聞の 海外視察員として上海,江南,長江,廬山,武漢,洞庭湖,長沙,大同,天津,北京などを訪問し た。なお小林秀雄は1938年3月27日から4月28日まで文藝春秋社の特派員として中国戦 線に渡って上海、杭州、南京、蘇州を見回った。以後1944年まで6回も朝鮮、満州、 中国に出かけている。 この三者は中国の古跡や名勝地を見物しているものの、一方的な他者認識だけで 中国の古跡を見物しているわけではない。木下杢太郎は中国の文化遺産を眼の前にし てエキゾチックな眼差しを向けられていたが、岡倉天心のように日本文化を中心とす る東洋を再発見する姿勢に移る。芥川龍之介は現代中国に対して不潔さなど で嫌悪感をあらわし、古跡を訪ねては近代の文明批判に一貫した。その一方では、中 国の古代遺跡から詩的感興に浸れるが、それについてはスケッチ風の記録しか残って いない。小林秀雄は中国の名勝地にわざわざ足を運んでいるにもかかわらず、異国情 趣も詩的感興も覚えていない。日本の文化遺産より退廃したものとして中国古跡を捉 える。それを廃虚の場として表象し、そこから日本の古代文化を顧み伝統と歴史 を回復する道を辿っている。近代日本の文学者に映った中国古跡は日本を再認識 させられるものであったと言えよう。

목차

<要旨>
 1. 서론
 2. 이국정서에서 문화적 고향으로 - 기노시타 모쿠타로
 3. 근대 문명 비판과 고대 정취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4. 퇴폐 문화에 비치는 일본 전통 - 고바야시 히데오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travel Japanese Modern Writers Ancient Chinese relics Civilization-Critical self-recognition

저자

  • 이한정 [ Lee Han Jung | 상명대학교 일본어문학과 전임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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