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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30년대 소설의 성차 - '役割語'의 관점에서 -
Gender differences in the Meiji 30s Novel
메이지 30년대 소설의 성차 - '역할어'의 관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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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4집 (2011.06)바로가기
  • 페이지
    pp.37-54
  • 저자
    방극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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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研究は、近代日本語における性差研究の一貫として、とりわけ明治30年代小説の性 差について、役割語の観点から考察したものである。 現代日本語における性差表現の源流の姿を、明治30年代の女性の言葉づかい、いわ ゆる女学生ことばお嬢様ことばと男性語の重要な基盤の一つである書生語か ら見ることができる。そこで、本研究では、これらの言語表現の研究に好条件を備えた資 料である内田魯庵著社会百面相明治35年、東京博文館)を役割語という観点から考 察する。考察の結果、次のようなことが分かった。 役割語度の高い一人称代名詞には[我輩、おら、おいら、おい、わし、わっし、手 前、拙者]などがある。また、役割語度の高い文末表現形式の場合は、[ござる、でが す、でげす、でごはす、ござんす、まする]などがある。これらの形式は性差マーカーとし て男女によって、使い分けられており、使用領域が狭かったことが分かる。一方、役割語 度の低い[わたくし、わたし、ぼく、おれ]や[ぢゃ、です、ございます]などは使用領域が広 く、明治期の一人称代名詞や文末表現形式の根幹を形成し、現代日本語に続いている。 また、二人称代名詞の場合は、相手との上下関係、親疎関係などの人間関係と密接に関 連しており、役割語という観点からは説明することが難しい。 感動詞、終助詞などいわゆる情意表現は役割語度が低いものが多い。これらの役割語 度の低い語彙は現代日本語まで続いていたことが分かる。役割語度の高い感動詞として、 女性専用のおやああら、男性専用の「おい」「やあ」がある。終助詞「てよ」「こと」「のよ」などは「女学生ことば」「お嬢様ことば」の役割語として考えることができ る。一方、接頭辞「お、ご」と敬語動詞、敬語形式、漢語、外来語などは男性語、女 性語の役割語としての機能を果たしていない。 以上、明治30年代の小説「社会百面相」を役割語という観点から考察した結果、上層 階級(貴婦人、女学者)、学生、書生、老人(古物家、老俗吏)などは明らかな性差が確認 できた。そして日本語の人称代名詞の大きな変化の転換期は、明治30年代であったと言える。

목차

<要旨>
 1. 들어가기
 2. 근대일본어 젠더연구의 현상(現狀)
 3. 젠더의 연구방법과 역할어(役割語)
 4. 고찰
  4.1 메이지시대 여성잡지와 젠더
  4.2 메이지시대 소설과 젠더
 5.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 방극철 [ Bang Geug Chol | 순천대학교 일본어일본문화학과 부교수,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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