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 Bong Heo, Hang Nan Yu, Woo Sung Choi, Woo Kyun Lee, Jong Ryeul Sohn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492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Chemical accident is one of the main obstacles for industrial development of South Korea. In order to prevent future accidents, it is necessary to estimate and predict the potential location of a chemical accident. This study first conducted a chemical hazard assessment using spatial analysis of chemical factory and accident data in Korea and then evaluated the hazard by environmental receptor. It is found that the human habitation area was found to have the highest chemical accident hazard (72%), compared to biotic and abiotic areas. In addition, among five receptors (human, forests, farmland, water resource, livestock), humans face the greatest threats (99.7% are at risk), followed by water resource, farmland, livestock farms and forests with 67%, 52%, 46.6% and 42% respectively. This study can help the relevant stakeholders and decision-makers in effective prevention of chemical accident and environmental management.
한국어
화학사고 지속발전과 국민의 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환경오염 중 하나로 한국의 산업발전에 큰 걸림 돌로 작용 할 수 있다. 때문에 향후 화학사고 방지를 위하여 사고 이전에 위해지역사전에 예방 및 대응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9,520개의 화학공장 및 12년간 발생한 426건의 사고 자료를 활용하여 공간분석을 통한 화학사고 위해성평가를 실행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환경 수용체 별 위해 도를 살펴 보았다. 분석 결과 본 연구에서 포괄적으로 분류하여 사용한 인간 활동지역, 생물, 무생물 주제도 중 인간 활동지역이 72%로 가장 높은 화학사고 위해도를 보였다. 추가로 제작 된 5가지 상세 수용체(인간, 산림, 농경지, 수자원, 가축) 중, 화학사고로 인한 인간이 받는 위해가 99.7%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수자원, 농경지, 가축사육장, 산림이 각각 67%, 52%, 46.6%, 42%의 잠재 위협 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이후 화학사고의 사전 예방과 환경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 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자료 및 방법 1. 공간분석을 통한 화학사고 위해성 예측 2. 수용체 별 공간 주제도 구축 Ⅲ. 결과 1. 국가단위 화학사고 위해성 평가 Ⅳ. 고찰 1. 화학사고 위해지도 개발의 필요성 2. 안전사회를 위한 환경공간정보 개방의 중요성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Seong Bong Heo [ Department of Environmental Science & Ecological Engineering, University of Korea ]
The 1st author
Hang Nan Yu [ Department of Environmental Science & Ecological Engineering, University of Korea ]
Woo Sung Choi [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Korea University ]
Woo Kyun Lee [ Department of Environmental Science & Ecological Engineering, University of Korea ]
Corresponding author
Jong Ryeul Sohn [ Department of Health and Environmental Science, College of Health Science, Korea University, 13 Jongam-ro, Seongbuk-gu, Seoul, Korea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