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g Joon Chang, Ho Jin Lee, Myung Gyu Hwang, Ho Kwon Cheon, Hyo Sang Lee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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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evaluate the effect of the 2017 flood on design flood estimation at Mushim River in Cheongju. The design floods were estimated in two cases (CASE 1 and CASE 2) and compared to each other using hydrological data from 1967 to 2016 and 1967 to 2017, respectively. The FARD model was used to estimate the probable rainfall, and the HEC-HMS model was calibrated based on 15 flood events. All calibrated parameter sets were applied to the two cases to estimate the design flood. The range of the design flood was estimated from 364.9 to 1,231.6 m3/s for Case 1, while from 431.0 to 1,455.0 m3/s for CASE 2. The finding that the design flood of CASE 2 was approximately 18% greater than that of CASE 1 indicates that the flood event on July 16th, 2017 increased the design flood in this river by 66.1 ~ 412.4 m3/s. The observed peak discharge on July 16th 2017 (1,028.5 m3/s) was below the current target design flood (1,355 m3/s) but the maximum estimated design flood in CASE 2 was greater than the current target, which confirmed an increase of flood risk.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2017년 7월 16일 홍수사상이 청주 무심천 유역의 설계홍수량 산정에 미치는 영향 을 확인하는 것이다. 설계홍수량은 1967 ~ 2016년까지의 수문자료를 바탕으로 한 Case 1 및 1967 ~ 2017년 7월까지의 수문자료를 바탕으로 한 Case 2로 구분하여 산정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FARD 모형 을 활용하여 확률강우량이 산정되었으며, 2000년 이후 15개 관측 홍수사상을 바탕으로 HEC-HMS 모형 을 검정하였다. 검정된 모든 HEC-HMS 모형의 매개변수는 설계홍수량 산정 과정에 적용되었다. 그 결과, Case 1의 설계홍수량 모의 결과는 364.9 ~ 1,231.6 m3/s이고, Case 2의 결과는 Case 1과 비교하여 66.1 ~ 412.4 m3/s(약 18%) 증가된 431.0 ~ 1,455.0 m3/s를 나타내고 있다. 이를 통하여 2017년 7월 16일 홍수사상이 설계홍수량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2017년 7월 16일 홍수사상의 최대 관측 유량은 1,028.5 m3/s로, 현재 적용되고 있는 설계홍수량인 1,355 m3/s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Case 2에서 모의된 최대 설계홍수량은 설계홍수량보다 큰 수치를 나타내고 있어, 홍수 에 대한 청주 무심천 유역의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무심천 연구유역 및 홍수 수문사상 1. 무심천 연구 유역 2. 홍수수문사상 3. 2017년 7월 16일 홍수사상 Ⅲ. 유역 유출 분석 모형 1. 확률설계강우량 산정 - FARD 2. HEC-HMS 모형: Clark 단위도법 및 Muskingum 방법 Ⅳ. 유역 유출 분석 모형 적용 결과 1. 청주 무심천 유역의 확률강우량 산정 Ⅴ. 유역 유출 모형 적용 결과 1. HEC-HMS 모형을 활용한 관측 홍수사상별 검정결과 2. 검정 모형을 활용한 100년 빈도 설계홍수량 산정 3. 현재 적용중인 무심천 설계홍수량 Vs. 2017년 7월 16일 홍수사상이 반영된 산정 설계홍수량 Ⅵ.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