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nalysis of the Influence of Nuclear Accident in Neighboring Country Using G-CIEMs Model - Focused on the River Stream from Chungju Dam to Ipo Weir -
인접국 원전사고시 G-CIEMs 모형을 이용한 오염 확산 영향 분석 - 충주댐에서 이포보하류 구간을 중심으로 -
Dae Min Oh, Young Sug Kim, Sung Won Kang, Seung Kwon Jung, Ji Won Jung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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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 5.8 earthquake occurred in Gyeong-ju in September 2016 and the M 5.4 earthquake occurred in Pohang in November 2017. After these earthquakes, aftershocks were occurred constantly. Korea is a highly dangerous area for a nuclear accident not only in its own country but also in neighboring countries. When a nuclear accident occurs, radioactive materials are diffused in the surroundings by wind and deposited in the soil and the river, which leads to the contamination of drinking water.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effect of cesium diffusion on river, in case of a nuclear accident in neighboring countries using the environmental multimedia fate model (G-CIEMs). Nuclear concentration of radioactivity was observed in Chung-ju dam and Ipo weir, along with the changes in sediment adsorption and dissolved matters in water and the concentration of Cs-137 in dam/weir.
한국어
2016년 9월 경주와 2017년 11월 포항에서 규모 5.8, 5.4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지속적으로 여진이발생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국내 원전사고뿐만 아니라 인접국의 방사능 사고 발생 시 피해 위험도가매우 큰 지역으로 안전지대라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원전사고가 발생하면, 세슘과 요오드 등 방사성 물질이 방출되고 바람에 의해 주변지역으로 확산되며, 토양과 하천에 침착되어 우리가 마시는식수까지 오염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환경다매체모형(G-CIEMs)을 이용하여 인접국 방사능 사고시 발생하는 세슘이 낙진확산으로 인해 하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세슘의 오염 확산 분석을 위하여 인접국 원전사고 발생을 가정하였으며, 사고발생후 7일간의 한강수계 충주댐∼이포보 하류 구간에 대한 수체내 방사능 농도변화 분석, 이포보 하류에서의 Sediment 흡착/수중용해의 물질수지 변화와 댐/보의 Cs-137 농도를 분석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환경다매체모형 기본이론 Ⅲ. 연구 대상지역 및 입력자료 구축 1. 연구대상 지역 2. 입력자료 구축 Ⅳ. 결과 및 고찰 1. 수체내 방사능 농도변화 분석 2. 매체별 방사성물질의 변화 분석 3. 댐과 보의 세슘 농도분석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