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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에서 나타난 제작자와 수용자 사이의 공유성에 대한 연구
A Study on the Sharing between the Producer and the Audience in the Public Service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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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6 No.2 통권 제46호 (2018.06)바로가기
  • 페이지
    pp.147-156
  • 저자
    강로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489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history of voting began in 1948 in the Republic of Korea. However, the turnout rate is declining each year, especially in the mid-20s and 30s. In order to overcome this,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has produced campaign videos with various ideas to encourage young people to vote, such as famous celebrities appeared in videos or a parody of populr dramas. Unfortunately, it was pointed out that it used inappropriate images. The research method as follows: In this paper, we have studied the 'sharing' problem of communication between the producer and the audience. “Beautiful Choices of Happy Korea" video and the 2008 US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video "Do not vote" analyzed the errors of message transmission, and the implications and myths inherent in the video based on the Roland Barth semiotics system, and discovered the concept of "Sharing", "Participation", "Association", "Fellowship", and "The Possession of Common Faith" that mentioned by James W. Carey. As a result of the study, “Beautiful Choices of Happy Korea" video conveyed the stereotypes about gender and women's external beauty and sexuality through advertising symbols, and the message of gender discrimination was conveyed to the audience. 'Do not vote' influenced the formation of cognition about social problems through the use of paradoxial appeals. Based on these results, it will be used as a basic data for the design method considering the 'sharing' between the producer and the audience.
한국어
대한민국은 1948년부터 투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매년 투표율이 떨어지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인 20-30대가 다른 연령층보다 저조한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젊은 유권자 층에게 어필 할 수 있는 투표독려 캠페인 홍보영상에서 유명 연예인을 출현시키거나 인기 드라마를 패러디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영상을 제작하였으나, 부적절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선정적인 영상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하였다. 연구방법은 다음과 같다. 본 논문에서는 제작자와 수용자 사이에서 나타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공유성’ 문제를 연구하였다. ‘아름다운 선택 행복한 대한민국’ 영상과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 독려 영상인 ’투표하지마세요‘를 James W. Carey가 언급한 커뮤니케이션의 공유성과 연관된 ‘공유', '참여', '연합', '동료의식', '공통 신념의 소유'의 개념이 수용자에게 전달되었는지 롤랑바르트의 기호학 체계를 바탕으로 영상에 내재되어 있는 함의와 신화를 파악하여 메시지 전달의 오류를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아름다운 선택 행복한 대한민국’은 광고 속 기호들을 통해 젠더에 대한 고정관념과 여성의 외적인 미와 섹슈얼러티를 부각시켜 수용자에게 성차별이라는 메시지 오류가 전달되었고, 반면 ‘투표하지 마세요’. 는 역설적소구의 사용으로 남녀가 함께 공감 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점에 대한 공유성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 본 연구는 제작자와 수용자간의 공유성이 메시지전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수용자와의 공유성을 고려한 디자인 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초자료로 사용되어지길 바란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1.1. 연구배경과 목적
  1.2. 연구범위 및 방법
 2. 공익광고의 이론적 고찰
  2.1. 공익광고의 커뮤니케이션 개념
  2.2 공익광고의 제작자와 수용자간의 공유성
  2.3 공익광고의 기호학적 의미
 3. 공익광고영상의 기호학적 의미작용 분석
  3.1 연구 분석 방법
  3.2 기호학적 분석
 4.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공익광고 기호학 James W. Carey Public Service Advertisement James W. Carey Semiology

저자

  • 강로빈 [ Kang Ro Bin | 용인대학교 미디어디자인학과 ] 주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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