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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커뮤니케이션에서 인플루엔서(Influencer)와 일반유명인(Celebrity) 광고모델에 대한 소비자반응비교
The Comparison of Consumers' Responses between Influencer and General Celebrity as an Advertising Model in Corporate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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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6 No.2 통권 제46호 (2018.06)바로가기
  • 페이지
    pp.21-32
  • 저자
    진용주, 윤천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488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recent years, Influencers in various areas are constantly creating contents that consumers like, sharing it with consumers and strengthening their fanship. Companies also have been rapidly shifting their marketing strategy to use Influencer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communication using influencer on consumers' responses. Two types of experimental stimuli were used to compare the results with the general celebrity and Influencer model. The dependent variables were set as model preference and attitude toward brand. In addition, we examined the gender types of respondents. As a result of the study, in the communication using the general celebrity, the model preference of the post decreased compared with that of pre. However, in communication using the Influencer, there were no difference. In the comparison of two types of celebrity ad model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model preference and attitude toward brand. Although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model preference and brand attitude according to gender types, general celebrity showed female higher than male, while influencer showed male higher than female. In addition,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celebrity and influencer evaluation factors were discussed.
한국어
최근 인플루엔서(Influencer)들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작하면서 이를 소비자와 공유하며 팬십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인플루엔서를 활용한 마케팅전략으로 빠르게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는 추세이다. 본 연구는 인플루엔서를 활용한 기업커뮤니케이션이 소비자반응에 미치는 효과가 어떠한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일반유명인 광고모델과 인플루엔서 광고모델의 2가지 광고유형의 실험자극물을 제작하였다. 분석을 위한 종속변수는 모델호감도(Model Preference), 브랜드태도(Attitude Toward Brand)로 설정하였고, 수용자들의 성별(Gender Types) 반응차이를 함께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유명인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에서 사전과 사후 모델호감도에서, 일반유명인의 경우 사전보다 사후가 유의미한 수준에서 낮아졌으나, 인플루엔서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사전과 사후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 설정한 2가지 광고모델유형의 비교에서 ‘일반유명인’과 ‘인플루엔서’의 모델호감도와 브랜드태도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소비자의 성별에 따른 모델호감도와 브랜드태도에서, 유의미한 차이는 아니지만 일반유명인의 경우 남성보다 여성이 높았으나, 인플루엔서의 경우 남성이 여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외에 유명인과 인플루엔서의 효과평가에 대한 이론적, 실무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목차

초록
 Abstract
 1. 문제제기
 2. 선행연구 고찰
  2.1. 유명인의 광고효과
  2.2. 인플루엔서의 개념 및 추세
 3. 연구방법
  3.1. 실험자극물
  3.2. 데이터 수집
  3.3. 실험절차
  3.4. 변인측정
 4. 연구 결과
  4.1. 유명인 활용에서 사전과 사후의 소비자반응
  4.2. 일반유명인과 인플루엔서에 대한 모델호감도 차이
  4.3. 일반유명인과 인플루엔서에 대한 브랜드태도 차이
  4.4. 일반유명인과 인플루엔서의 활용에서 성별에 따른 모델호감도 차이
  4.5. 일반유명인과 인플루엔서의 활용에서 성별에 따른 브랜드태도 차이
 5. 결론 및 논의
  5.1. 이론적 및 실무적 함의
  5.2. 연구의 한계
 참고문헌

키워드

유명인 인플루엔서 소비자반응 Celebrity Influencer Consumers' Responses

저자

  • 진용주 [ Jin, Young Ju | 이화여자대학교 기업가센터 ] 주저자
  • 윤천석 [ Yoon, Chun Seok | 아주대학교 경영학과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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