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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부랴트족의 가정에서의 소유관계
Имущественные отнощения в семейном быту у бурят в XIX век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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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시베리아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3집 제2호 (2009.12)바로가기
  • 페이지
    pp.131-152
  • 저자
    원석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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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Семья - это социальная микроструктура, в которой преломляются все изменения, происходящие в обществе, все особенности этнических процессов. В литературе по этнографии бурят достаточно полно исследован вопрос о форме семьи этих народов в XIX в. Высказывалось и обосновывалось мнение о том, что основной формой семьи к этому времени стала малая семья, состоящая из родителей и неженатых детей, и что достаточно выражена была тенденция к распаду большесемейных общин, ведущих общее хозяйство, к выделению сыновей после женитьбы. Во всех уложениях бурят вопросу наследования и его регламентации уделяется одно из главных мест. Можно сказать, что этот вопрос отражает один из центральных и ключевых моментов воспроизводства традиционного хозяйственного быта этих животноводческих обществ. У бурят обычное право и вся нормативная практика в сфере регуляции семейных отношений отражали интересы индивидуального хозяина – главы семьи, и в целом были ориентированы на обеспечение воспроизводства этой основной единицы традиционного хозяйства – основы натурального самообеспечения.
한국어
전통적으로 부랴트족의 가족 구성은 혼인한 부부와 자식들로 구성된 여러 소가족 들이 공동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원시 대가족 형태가 지배적이었다. 이러한 대가족은 부랴트 공동체의 주요 경제 단위로서 대부분 10명 이상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19세기에 들어서면서 점차 사회 경제적 관계의 주체가 개별적으로 독립하여 경제활동을 하는 소가족으로 옮겨 가게 되었다. 비록 전통적인 대가족제도가 확고하게 남아있었지만, 19세기후반에는 이미 개별적 소가족이 지배적인 형태가 되었다. 가족, 혹은 가족의 경제는 사회구성의 기본단위로 소유의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주체이다. 따라서 이러한 가족 간 내지는 가족 내 구성원간의 소유 관계를 연구하는 것은 사회의 구조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시베리아 민족의 사회 구성원들 간의 특징들은 가족과 관련한 소유관계 규정에 관한 법이나 관습규정에 잘 나타나 있다.

목차

국문요약
 I. 들어가는 말
 II. 본론
  1. 유산
  2. 여성의 소유권
  3. 깔림
  4. 이혼
 III. 결론
 참고문헌
 <Резюме>

키워드

시베리아 부랴트 소유관계 상속 관습법 Сибирь буряты имущевтвенные отношения наследство обычное право

저자

  • 원석범 [ Вон Сек Бум | 한림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PAICHAI UNIVERSITY KOREAN-SIBERIAN CENTER]
  • 설립연도
    1996
  •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 소개
    한국-시베리아 센터는 1996년 8월에 체결된 배재대-이르쿠츠크국립대 자매결연 협정과 상호 협력에 관한 협정을 기반으로 양 대학에 공히 개설된 교육 및 연구 목적의 기관으로 한국과 러시아, 특히 동시베리아 지역에서의 교육, 과학,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상호 협력과 이해관계 증진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시베리아연구 [SIBERIAN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975-0145
  • 수록기간
    1996~2020
  • 십진분류
    KDC 309 DDC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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