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ta collected from 415 women including general housewives were used as the final analysis data and analyzed using the SPSS 23.0 and AMOS 23.0 program. A frequency analysis, statistical analysis techniques, reliabilit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structural analysis model, Sobel-Test was performed. As a result of calculating the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emotional intelligence, self - efficacy, and leisure quality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effect of emotional intelligence on the quality of leisure life, it shows that there is a meaningful static direct effect. When women 's emotional intelligence was high, it was found that the quality of leisure life increase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 - efficac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intelligence and leisure quality of life, it was found that self - efficacy had a statistically indirect effect on the quality of leisure life. Thus, it was verified the partial mediating effects of self-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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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성의 감성지능, 자기효능감, 여가적 삶의 질을 변인으로 설정하여 감성지능과 여가적 삶의 질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자료수집은 D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원생을 포함한 20대에서 60대에 분포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일반주부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415부를 최종 분석자료로 사용하였다. 분석자료는 SPSS 23.0과 AMOS 23.0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분석, 신뢰도분석, 상관관계분석, 구조모형분석, Sobel-Test를 실시하였다. 감성지능, 자기효능감, 여가적 삶의 질의 세 변인의 독립성과 관계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피어슨 상관계수를 산출해 본 결과, 감성지능, 자기효능감, 여가적 삶의 질은각각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감성지능이 여가적 삶의 질에 미치는영향을 살펴본 결과, 유의미한 정적 직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성의 감성지능이 높을 때, 여가적 삶의 질이 높아짐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감성지능과 여가적 삶의질 관계에 있어서 자기효능감의 매개 효과를 살펴 본 결과, 자기효능감이 여가적 삶의질에 정적으로 간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자기효능감의 부분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이는 여성의 감성지능은 여가적 삶의 질에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미치지만, 자기효능감을 매개로 하였을 때 여성의 여가적 삶의 질은 더욱 크다는 것을의미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감성지능 2. 자기효능감 3. 여가적 삶의 질 4. 감성지능, 자기효능감, 여가적 삶의 질에 관한 선행연구 Ⅲ. 연구방법 1. 연구모형 2. 연구대상 3. 측정도구 4. 자료분석 Ⅳ. 연구결과 1. 감성지능, 자기효능감, 여가적 삶의 질의 정도 2. 측정변인의 상관관계 분석 3. 측정모형 분석 4. 구조모형 검증 Ⅴ. 결론과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여성감성지능자기효능감여가적 삶의질emotional intelligenceself-efficacyleisure quality of life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