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violence in both Korean and Japanese school girls seems to be on the rise, but violence against girls has been in place, and the attitudes of boys and girls are less noticeable. If you look at the articles on violence against girls in both Korea and Japan, Korea has a cell phone message, a bullying cafe, an anti cafe, Etc., Japan is evolving from cell phone message to school unofficial site. Line Ijime and the like. The development of such mobile phones means that the monitoring by parents and schools has become virtually impossible. As a result, violence against girls in both Korea and Japan has become ‘serious’ and ‘humidifying’ from ‘su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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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의 여학생들의 학교폭력 현상은 급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학생 폭력은 기존에도 있어왔고 남학생들과 공격양상이 달라 주목을 덜 받은 것임을 알 수 있다. 한일 양국의 여학생폭력에 대한 기사를 살펴보면, 한국은 휴대폰 메시지, 왕따카페, 안티카페, 카톡왕따. 등으로 진화하고 있고, 일본은 휴대폰 메시지에서부터 학교비공식사이트와 라인이지메 등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휴대폰의 발달은 학부모나 학교에 의한 감시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결국 한일 양국의 여학생 폭력은 ‘급증’에서 ‘심각화’, ‘음습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1. 서론 2. 한일 양국 여학생들의 학교폭력의 특징 2.1 한일 양국 여학생들의 학교폭력 현상 2.2 한일 양국 여학생들의 학교폭력 기사의 변화 3. 한일 양국 여학생들의 학교폭력의 유형 3.1 언어폭력 3.2 집단따돌림 3.3 사이버폭력 4. 결론 參考文獻 要旨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