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국가지정 문화재 방재시설 실태조사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Actual Condition of Disaster Prevention Facilities for State-designated Cultural Properties for Enhancing the Field Response Ability
In this study, the installation background, types, and standards of disaster prevention facilities installed to protect cultural properties from fire and theft were reviewed. The installation and management status of such facilities were also examined through the survey of 146 wooden cultural properties and 108 movable cultural properties designated as national treasures and cultural treasures, and the operability of such facilities was analyzed to identify any problem. Based on the findings, the measures to improve the disaster prevention facilities for state-designated cultural properties were revie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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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문화재를 화재, 도난 등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 방재시설의 설치 배경, 종류, 및 기준 등을 살펴보고 국보 및 보물로 지정된 목조문화재 146개소 및 동산문화재 108개소에 대해 실태조사를 통하여 설치 현황 및 관리 상태를 알아보았으며 방재시설의 가동성을 분석하여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지정 문화재 방재시설 개선방안을 검토하였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문화재와 방재시설의 이론적 검토 2.1 문화재 방재시설 설치 배경 2.2 문화재 방재시설 현황 및 종류 2.3 문화재 방재시설 설치기준 검토 3. 국가지정 문화재 방재시설 실태조사 분석 3.1 국가지정 문화재 방재시설 현장조사 개요 3.2 국가지정 문화재 방재시설 현장조사 결과 3.3 국가지정 목조문화재 방재시설 가동성 분석 4.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
키워드
현장 대응력국가지정 문화재방재시설실태조사Field Response AbilityState-designated Cultural PropertiesDisaster Prevention FacilitiesFactual Survey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2 No.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