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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学作品にみる対外感覚 ― 「国難」蒙古襲来に際して ―
Exploring the Foreign Perception in Literary Works ─ With special reference to the Mongol Invasion as “National Crisis” ─
문학 작품 속에 나타난 대외 감각 ─ ‘국난’ 몽골 내습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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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4집 (2018.05)바로가기
  • 페이지
    pp.317-341
  • 저자
    齊藤歩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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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ongol Invasion was, without doubt, one of the most decisive crises which occurred in medieval Japan. The expansion of the Mongol Empire made an epoch in world history, and then Japan was involved in the international conflicts of East Asia. At that time, there was political dualism in Japan, in which the imperial court in Kyoto and the shogunate in Kamakura coexisted. Against these backgrounds, responses to the crisis witnessed diverse aspects. There are many topics to consider, such as diplomatic aspects, military process, reactions from the religious circle, domestic social contexts and so on. This article focuses on literary works to reveal how this crucial incident was described or mentioned; what sort of perceptions or feelings did Japanese people have toward the Mongol Invasion or so-called “Kokunan (National Crisis)”? and how did those perceptions and feelings affect the foreign perception of Japanese? We will examine this topic in depth, with referencing to recent studies.
한국어
몽골의 내습은 중세기 일본의 중대 사건이었다. 물론 몽골의 확장은 세계사적으로 신기원을 이룩한 큰 사건이며, 일본도 동아시아의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았다. 당시 일본은 교토의 조정과 가마쿠라 막부가 병립하는 이중 권력 구조의 형태를 띠고 있었다. 그 결과, 이러한 위기에 대한 대응 역시 다양한 양상을 보였다. 외교적 측면・군사적 경과・종교계의 반응・국내의 사회 정세 등 검토해야 할 문제는 많다. 본 논문은 이처럼 중대한 사건에 대해 문학 작품에서는 어떤 언급이 나타나고 있는지를 주제로 했다. ‘국난’로 불리는 몽고 내습에 대해 당시 사람들은 어떤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가? 그리고 그 감각은 이후 일본의 대외 인식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 최근의 연구 성과를 참조하면서 검토한다.
일본어
蒙古襲来は中世日本における重大な事件である。無論モンゴルの拡大は世界史の大きなエポックであって、日本も東アジアの国際情勢に参与した。日本は当時、京都の朝廷と鎌倉幕府が並立する二重権力構造の形態であった。その結果、この危機への対応は様々な様相を見せている。外交的側面・軍事的経過・宗教界の反応・国内の社会情勢など、検討するべき問題は多い。本稿はこの大事件について文学作品がどのような発言を見せているかを主題とした。「国難」と言われる蒙古襲来についての感覚はどのようなものだったか?意外なほどにその発言は少ない。その感覚はその後の日本の対外認識の形成とどう関連するかについて考察する。

목차

<要旨>
 Ⅰ. はじめに─『春の深山路』─
 Ⅱ. 文学作品の検討─蒙古襲来当時─
  1. 対象とする期間
  2. 和歌についての検討
  3. 日記文学作品等の検討
 Ⅲ. 文学作品の検討─次世代以降─
  1. 『八幡愚童訓』甲本をめぐって
  2. 五代帝王物語・神皇正統記・増鏡
 Ⅳ. おわりに─近世への移行の中で─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가마쿠라 시대 몽고 내습 신국 카미카제 국난 kamakura period Mongol Invasion God country kamikaze National Crisis

저자

  • 齊藤歩 [ 제등보 | ソウル大学校人文大学アジア言語文明学部助教授、日本古典文学(中世)専攻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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