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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아트(Junk Art)”를 활용한 집단미술치료가 여자가출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자아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Effects of Group Art Therapy Using "Junk Art" on Self-esteem and Self-efficacy of the Runaway Tee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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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예술치료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1호 통권 제30권 (2018.05)바로가기
  • 페이지
    pp.19-37
  • 저자
    문정희, 이혜숙, 홍선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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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group art therapy using Junk Art on self - esteem and self - efficacy of female runaway teenagers. This study is targeted at 10 female teenagers living in a shelter for women's youth in J city and aged 16 to 18 years old. Among the teenagers who wanted to participate in the program, those who actually participated in the art therapy were an experimental group, and those who could not participate in the program because of academy or part-time job were control groups.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each had five people. . The experimental group performed art therapy program using Junk Art once a week for 60 minutes, while the control group did not perform any program at all. Total of 15 sessions were held. The data were analyzed with the Mann-Whitney U Test to determine the homogeneity of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The Wilcoxon Signed-Rank Test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difference between the pre- and post-test scores of the self-esteem and self-efficacy of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As a result, the self - esteem and self - efficacy of experimental group using art therapy program using Junk Art significantly increased. This study suggests that 'Art Therapy Program using Junk Art' positively affected the self-esteem and self-efficacy of the runaway teenagers with significance. In the following study, it is suggested that various art therapy programs using junk art can be developed for male runaway teenagers, juvenile delinquents with low self - esteem and self - efficacy, and maladjusted students.
한국어
본 연구는 “정크아트(Junk Art)를 활용한 집단미술치료가 여자가출청소년의 자아존중감 및 자아효능감에 미치 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J시의 여자청소년 가출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16세∼18세의 여자청소년 10명 중,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며 여건이 되는 청소년은 실험집단으로 하였고, 학원이나 아르바이트 등으로 인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는 청소년은 통제집단으로 각각 5명을 선정하였다. 실험집단은 주 1회 60분씩, 총 15회기에 걸쳐 정크아트(Junk Art)를 활용한 미술치료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통제집단은 무 처치하였다. 연구자료 분석은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동질성을 알아보기 위한 사전 점수에 대해 맨 휘트니 검증(Mann-Whitney U Test)을 실시하였다. 자아존중감과 자아효능감에 대한 실험・통제 집단 의 사전・사후 점수 차이에 대해 윌콕슨 부호 순위 검증(Wilcoxon Signed-Rank Test)을 이용하였다. 그 결과 정크아트(Junk Art)를 활용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한 실험집단의 자아존중감과 자아효능감이 유의미하 게 증가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정크아트(Junk Art)를 활용한 미술치료프로그램이 여자가출청소년의 자아존중 감과 자아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향후 남자가출청소년과 자아존중감 및 자아효 능감이 낮은 비행청소년, 학교부적응 학생 등의 대상자에게 정크아트(Junk Art)를 활용한 다양한 미술치료프로 그램의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 문제
 Ⅱ. 이론적 배경
  1. 가출청소년의 정의 및 요인
  2. 정크아트(Junk Art)의 정의 및 개념
  3. 정크아트와 미술치료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도구
  3. 연구절차
  4. 정크아트(Junk Art)를 활용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
  5. 자료처리
 Ⅳ. 연구결과
  1. 연구 결과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정크아트(Junk Art) 집단미술치료 가출청소년 자아존중감 자아효능감 Junk Art Group art therapy Runaway teenagers Self-esteem Self-efficacy

저자

  • 문정희 [ Mun Jeoung Hee | 우석대학교 특수교육박사과정수료 ]
  • 이혜숙 [ Lee Hea Suk | 우석대학교 유아특수교육학과 교수 ] 교신저자
  • 홍선미 [ Hong Sun Mi | 원광대학교 보건・보완의학대학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치료학회 [The Institute of Korean Arts Therapy]
  • 설립연도
    2001
  • 분야
    사회과학>심리과학
  • 소개
    예술치료학에 관한 연구활동과 학술적인 지식의 향상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예술치료학회지 [Korean Journal of Arts Therapy]
  • 간기
    연3회
  • pISSN
    1738-8805
  • 수록기간
    200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12 DDC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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