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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무례 경험이 판매원의 교차판매행동에 미치는 영향 : 직무관련 자기 효능감과 고객지향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The Effects of Experienced Customer Incivility on Salespeople’s Cross Selling Behavior : Mediating Mechanisms of Job-related Self-efficacy and Customer Ori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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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마케팅관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마케팅관리연구 바로가기
  • 통권
    Vol. 23 No. 2 (2018.04)바로가기
  • 페이지
    pp.45-65
  • 저자
    강성호, 이한근, 김민성, 허원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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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how experienced customer incivility affects salespeople’s job-related self-efficacy and the way job-related self-efficacy augments their customer orientation, and in turn increases cross selling behavior of salespeople Using sample of 397 department store salespeople in South Korea, doble mediation model is used in terms of structural equation model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indicate that experienced customer incivility negatively related to job-related self-efficacy(H1) and then job-related self-efficacy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customer orientation(H2), leading to increase in salespeople’s cross selling behavior(H3). Finally, the relationship between experienced customer incivility and salespeople’s cross selling behavior is fully and double-mediated by job-related self-efficacy and customer orientation(H4). This research broadens the conceptual work and empirical researches in customer incivility literature by representing a fundamental mechanisms of why salespeople’s experienced customer incivility negatively affects their cross selling behavior. The theoretical and managerial implications of the results and limitation of the present research are discussed,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are suggested.
한국어
서비스 접점에서 고객과의 상호작용이 높은 판매원들은 고객으로부터 비윤리적인 언사, 태도, 행동 등 고객 무례에 자주 노출되곤 한다. 이러한 고객 무례를 경험한 판매원들은 개인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고객 응대와 관련된 직무수행에도 부정적이게 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고객 무례 경험이 판매원들의 교차판매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직무관련 자기 효능감과 고객지향성으로 순차적으로 매개되는 메커니즘을 파악하였다. 분석결과, 먼저 판매원의 고객 무례 경험은 교차판매 행위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고객 무례 경험은 판매원의 직무인 판매행동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둘째, 판매원의 고객 무례 경험이 교차판매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직무관련 자기 효능감과 고객지향성이 각각 매개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파악하였다. 이는 고객 무례를 경험한 판매원들은 성공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개인의 직무 믿음이 감소함에 따라 결국 교차판매행동에 부정적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판매원들은 고객 무례 경험을 통해 감소한 자신의감정자원을 회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고객지향성 동기를 감소시키고 교차판매행동을 줄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는 판매원의 고객 무례 경험이 교차판매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직무관련 자기 효능감과 고객지향성의 순차적 매개효과를 검증 하였는데, 그 결과 판매원의 고객 무례경험 → 직무관련 자기 효능감 → 고객지향성→ 교차판매행동으로 이어지는 매개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러한 실증 분석결과는, 고객무례를 경험한 판매원들은 직무관련 자기 효능감의 감소로 인하여 고객지향성이 줄어들고 이는 결과적으로, 생산적 과업행위인 교차판매 행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실증 분석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는 다양한 학문적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과 가설 설정
  2.1 고객 무례
  2.2 판매원의 고객 무례 경험과 교차판매
  2.3 직무관련 자기 효능감과 고객지향성의 매개역할
  2.4 직무관련 자기 효능감과 고객지향성의 순차적 매개 역할
 Ⅲ. 실증분석
  3.1 자료의 수집 및 표본의 특성
  3.2 변수 정의 및 측정
  3.3 신뢰성과 타당성 분석
  3.4 가설검증결과
 Ⅳ. 결론
  4.1 연구결과 요약 및 시사점
  4.2 연구의 한계점 및 미래 연구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고객 무례 경험 직무관련 자기 효능감 고객지향성 교차판매행동 순차적 매개효과 Experienced Customer Incivility Job-related Self-Efficacy Customer Orientation Cross Selling Behavior Sequential Mediation

저자

  • 강성호 [ Kang, Seongho | 조선대학교 경영학부 부교수 ] 제1저자
  • 이한근 [ Lee, Hangeun |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전문연구원 ] 교신저자
  • 김민성 [ Kim, Minsung | 인하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공동저자
  • 허원무 [ Hur, Won-Moo | 인하대학교 경영대학 부교수 ] 공동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마케팅관리학회 [Korean Marketing Management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1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학회는 마케팅에 관한 이론과 실무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회원상호간의 친목을돈독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는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의 사업을 한다. 1) 마케팅의 이론 및 실무에 관련된 연구, 발표 2) 회보, 학회지 및 연구서적의 발간 3) 산학협동에 기여하는 행사 및 사업 4) 본회의 목적에 찬성하는 국내외 학회 및 단체와의 제휴 5) 기타 본회의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

간행물

  • 간행물명
    마케팅관리연구 [Journal of Marketing Management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229-7798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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