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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연구]

기업변동성과 부채만기구조
Corporate Risk and Debt Maturity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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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전문경영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문경영인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1권 제1호 통권 제53호 (2018.04)바로가기
  • 페이지
    pp.277-296
  • 저자
    이가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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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we analysis the relationship between debt maturity and corporate risk in Korea. In the same way as in previous studies, we analysis the panel regression analysis using the factors affecting debt maturity as control variables. In this study, we conducted a panel regression analysis using 325 companies in the non-financial industry listed on KRX(Korean Stock Exchange), using the financial statements and daily stock returns from 2001 to 2016.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systematic risk of firms is not related to debt maturity structure. Second, the total risk of the firm is positively related to the debt maturity structure. Third, as in previous studies, firm size, asset maturity, and liquidity ratio are positively related to debt maturity structure. In addition, there i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bank debt and debt maturity structure. It supports the agency cost hypothesis and the liquidity risk hypothesis. The same result is obtained by analyzing the total sample, company size subsamples and debt ratio subsample. These results support MM (Modigliani and Miller) theory because there is no relationship between corporate systemic risk and debt maturity structure.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기업의 부채만기와 기업의 위험성간의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기존의 연구에서와 유사하게 부채만기구조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통제변수로 두고 분석 하였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비금융산업의 325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2001 년부터 2016년까지의 재무제표와 일별주가수익률을 사용하여 패널회귀분석을 실시하였 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의 체계적 위험은 부채만기구조와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업의 총위험은 부채만기구조와 양(+)의 연관성이 있다. 표본을 세분화하였을 경우, 특히 기업규모로 구분하면 대규모기업군에서,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 군에서, 그리고 투자기회가 낮은 기업군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다. 셋째, 기존의 연구 에서와 같이 기업규모, 자산만기, 유동비율은 부채만기구조와 양(+)의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은행차입금과는 음(-)의 연관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연관성은 대리인비용가설과 유동성위험가설을 지지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전체표본이나 기업 규모, 부채비율로 구분한 기업군에 대해 분석하여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해보면 기업의 체계적위험과 부채만기구조간에는 연관성이 없으므로 MM(Modigliani and Miller)이론을 지지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의 총위험이 클수록 장기부채를 많이 이용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문헌연구
  2.1 부채만기구조의 이론적 가설
  2.2 부채만기와 기업변동성간의 영향력에 관한 연구 및 연구가설
 Ⅲ. 분석 자료 및 연구설계
  3.1 표본선정과 자료
  3.2 분석모형의 설정
  3.3 변수의 조작적 정의
 Ⅳ. 분석결과
  4.1 기술통계량
  4.2 패널회귀분석
 Ⅴ.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부채만기구조 정보비대칭성 체계적 위험 총위험 Debt maturity Corporate risk Systemic risk Total risk

저자

  • 이가연 [ Kayoun Yi |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전문경영인학회 [Korea CEO Academy]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국내외의 전문경영인에 관련된 학술연구와 이의 진흥과 보급을 목적으로 하며,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 도모, 유관기관 및 외국 학자와의 학술교류 촉진 등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문경영인연구 [Journal of CEO and Management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6-8380
  • 수록기간
    199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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