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influence of maternal attachment on postpartum blues with self-esteem as a mediating variable. A statistical analysis of the subjects’ responses estimated the level of mother-child attachment to be 89.78±13.74 points, postpartum blues to be 48.01±11.85 points, and self-respect to be 30.19±4.71 points. A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maternal attachment and postpartum blues was found to be -0.325, indicating a medium-level negative correlation that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a 99% confidence level. Third, the Sobel test revealed a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of self-respect in the effects of mother-child attachment on Postpartum Blues (z=-2.478, p<.001). As mothers experiencing postpartum blues tend to have difficulty in forming the mother-child attachment relationship, they must be diagnosed and provided with support as early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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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모아애착이 산후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자아존중감이 두변수 사이에 매개역할 을 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첫째, 조사대상자들의 기술통계 분석결과 모아애착이 89.78±13.74 점, 산후우울이 48.01±11.85 점, 자아존중감이 30.19±4.71점으로 나타났다. 둘째, 상관관 계 분석결과, 모아애착과 산후 우울 사이에는 상관크기가 r=-0.325로 99% 신뢰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중간 정도의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모아애착이 산후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Sobel test한 결과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z=-2.478, p<.001). 분만 후 산후우울을 겪는 산모들은 모아애착 관계형성에 방해가 되므로, 조기에 산후우울을 사정하고 적절한 지지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산모의 산후우울과 자아존중감은 유의하기 때문 에, 산전관리 기간부터 산모의 자아존중감을 고취 시킬 수 있는 중재전략개발 및 적용이 요구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이론적 배경 1. 모아애착 2. 산후우울 3. 자아존중감 Ⅲ. 연구방법 1. 연구모형 설정 2. 자료수집 및 연구대상 3. 연구의 윤리적 측면 4. 변수의 조작적 정의 및 측정 Ⅳ.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신뢰도 및 타당성 분석 3. 연구개념 기술통계 4. 상관관계 분석 5. 가설검증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