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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교사가 지각한 인성교육의 인식수준과 향후 발전방안 - 서울인성교육을 중심으로 -
Perceptions and Future Directions of Personality Education Perceived by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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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효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효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6호 (2017.12)바로가기
  • 페이지
    pp.19-40
  • 저자
    권일남, 전명순, 김태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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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stable development of school - centered personality education in 2016 by recognizing the recognition of Seoul personality education by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For this purpose, we conducted a survey of elementary school,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teachers in Seoul using the online survey system of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The number of people participating in the survey was 101. Data collected through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using SPSS 18.0.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perception of the teacher 's Seoul personality education was normal. Therefore, it is very urgent for the public relationship to understand the Seoul personality education. Second, In order to create a positive school culture, it is necessary actively to support the communication between teachers and students. Third, For the success of personality education, it is necessary to actively organize a curriculum that realizes personality education. Fourth, To expand humanity education, it is urgent to develop curriculum integrating culture, art, and physical education rather than single subject. Fifth, Schools should cooperate with family and community members.
한국어
본 연구는 2016년 인성교육진흥법의 제정 이후 후속적으로 발표된 서울시교육청의 서울인성교육에 대해 교사가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고 참여를 위한 시도를 하고 있는지를 알아봄으로 학교중심 인성교육의 안정적 발전방안을 추출해 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 소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 시스템을 활용하여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설문에 참여한 인원은 101명이다. 설문조사를 통해서 수집된 자료는 SPSS 18.0을 이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분석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서울인성교육의 기본 방침에 대한 교사의 인식수준은 보통 정도이기에 인성교육의 필요를 인식하게 하는 홍보는 매우 시급해 보인다. 둘째, 긍정적인 인성교육의 대안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소통이 있는 교실, 교직원간의 소통, 교사와 학생의 소통을 이루는 시도에 적극적이어야 한다. 셋째, 인성교육의 성공은 단지 개별적 프로그램에서의 접근이 아니라 인성교육중심 교육과정을 적극적으로 편성하는 시도가 필요하다. 넷째, 인성교육은 단일교과목보다는 문예체교육, 연계협력의 교육과정 개발, 연수강화 등의 인식개선과 협력적 대안이 적극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다섯째, 인성교육의 확립을 위해서는 가정과 마을이 협력적으로 소통하는 구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인성교육과 인성교육진흥법
  2. 서울시교육청 인성교육의 의미(협력적 인성)
 Ⅲ. 연구방법
  1. 조사대상
  2. 조사도구
  3. 자료수집 및 처리
 Ⅳ. 연구결과
  1. 설문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서울인성교육 협력적 인성에 대한 이해도 분석 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인성교육 서울인성교육 협력적 인성 인성인식도 personality education cooperative personality personality recognition.

저자

  • 권일남 [ Kwon, Il-Nam | 명지대학교 ]
  • 전명순 [ Jeon, Myong-Sun | 명지대학교 ]
  • 김태균 [ Kim, Tae-Gyun | 명지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효학회 [The Korean Hyo Studies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8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한국인의 독특한 정서인 효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이를 보편화시켜 윤리적으로 용이하게 실천될 수 있는 보편적 덕목으로 개발시키는 데에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효학연구 [Journal of Korean Hyo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253X
  • 수록기간
    2004~2025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192 DDC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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