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샘자연교회는 생명목회, 생태목회, 관계의 목회를 추구한다. 우리 공 동체의 정체성은 말씀과 영성, 평화를 지향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공동 체이며, 생명과 생태적 삶을 신앙으로 이해하고 자연교육을 추구하는 살림 공동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건강한 놀이와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일궈내는 문화공동체이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지고 우리는 영성, 자연, 문화 라는 세 개의 위원회 중심 교회사역을 하고 있다. 이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영성적인 측면에서 주일에는 공동예배를 드 리며 세대 간의 단절을 보완하고 유기적인 신앙공동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겨울과 여름 신앙사경회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진다. 그리고 매 년 11월이면 설문을 통한 피드백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지난 한 해의 삶과 공동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기도한다. 그리고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쌍샘자연학교, 아이들의 세상인 1박 2일 신나는 겨울놀이학교, 생태자연 도서관, 로컬 푸드인 착한 살림, 소박하지만 맛있는 밥집인 야곱의 식탁과 주말 농장을 운영한다. 문화적으로는 성도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학교를 운영하고, 마을공방 개념인 노아공방협동조합, 도토실 생태문화마을, 사랑방 카페, 출판사 꽃잠, 갤러리 마을, 돌베개 게스트하우스, 사랑방 인문 학당을 운영하며, 마을과 함께 존재하는 교회로서 교회뿐만 아니라 마을이 활기차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목차
논문 초록 Ⅰ. 여는 글 Ⅱ. 쌍샘자연교회 목회 원칙 Ⅲ. 쌍샘자연교회 목회 방향 Ⅳ. 쌍샘자연교회의 구심점 Ⅴ. 쌍샘자연교회의 공동사역 Ⅵ. 맺으면서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CENTER FOR WORLD MISSION PRESBYTERIAN COLLEGE AND THEOLOGICAL SEMINARY]
설립연도
1974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소개
본 연구원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과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온 세계의 부름에 응답하기 위하여 선교사 파송훈련, 외국교회 지도자들의 신학교육 등 전문적인 선교지도자 인력 양성을 위한 선교 훈련프로그램과 학술강좌, 학술세미나 등 선교문제를 그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