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휘트모어의 선천 선교사역과 평북지역 기독교 확장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Missionary work of Whittemore in Suncheon and Christian expansion in Pyongbuk Province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선교와 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4집 (2018.02)바로가기
  • 페이지
    pp.167-195
  • 저자
    김명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6209

원문정보

초록

영어
Whittemore was a pioneer missionary who established churches in the Pyongbuk Province. He came Korea for the first time on Oct. 26, 1896, and visited to Suncheon on 1987, and initiated the evangelical movement of the Pyongbuk. Since 1901, he has built a mission station at Suncheon as he devoted his life for Suncheon area. As a result, the Suncheon station has made remarkable progress and started to lead the missions in Pyongbuk Province. In addition, he charged Eujoo mission field as he planed to generate mission work of Northern area. In particular, he traveled to Kanggye Province and Manchuria in 1902 and 1912 in order to lay the foundations for this mission. His passion for evangelism has made the Suncheon as the barren to be the Jerusalem of Korea, and he has established a tremendousachievement in the evangelization of the Pyonbuk Province. This research delves into the early missionary work of missionary Whittemore. This study focuses on his ministry of the Suncheon in the Pyonbuk area. Thus, this paper discusses how the Christian churches in Pyongbuk were initiated, grew and developed under the guidance and management of missionaries.
한국어
휘트모어 선교사는 평안북도 일대의 교회를 세운 개척선교사였다. 그는 1896년 10월 26일 내한하여 1897년 처음으로 선천을 방문한 후, 선천을 중심한 평북 일대의 구령 운동에 투신하였다. 1901년부터는 선천에 선교지부를 세우고, 이곳에 거주하면서 이 지역선교를 개척하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였다. 그 결과 선천선교지부는 놀라운 발전을 이룩하며 평북지역선교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또한 그는 1902년부터 1907년까지 의주지역 선교책임을 맡아 북방선교 개척에 헌신하였다. 특히 그는 1902년과 1912년 강계지방과 만주지역을 답사하여 이 지역 선교의 기초를 놓았다. 이러한 그의 복음전도의 열정은 불모지 같은 선천을 한국의 예루살렘으로 만들었으며, 평북지역의 복음화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본 논문은 이러한 휘트모어의 선교사의 초기 선교사역을 다룬다. 특히 선천을 중심으로 한 평북지역에서의 그의 사역을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또한 이 논문은 선교사들의 지도와 관리아래 평안북도 지역의 기독교회가 어떻게 생성하고, 성장했으며, 발전하여 갔는지를 다루고자 한다.

목차

논문 초록
 Ⅰ. 들어가는 말
 Ⅱ. 선천읍교회와 선천선교지부의 설립
 Ⅲ. 선천선교지부의 선천지역 선교사역
 Ⅳ. 선천선교지부의 선교구역 설정과 강계지부 설치, 그리고 교회의 설립
 Ⅴ. 선천과 평북지역 기독교 성장의 원인
 Ⅵ. 나가는 말
 참고 문헌
 Abstract

키워드

휘트모어 평안북도 선천 선교 교회 Whittemore Pyongbuk Suncheon Mission Church

저자

  • 김명배 [ Myoung Bae Kim | 숭실대학교 부교수(베어드학부대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CENTER FOR WORLD MISSION PRESBYTERIAN COLLEGE AND THEOLOGICAL SEMINARY]
  • 설립연도
    1974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본 연구원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과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온 세계의 부름에 응답하기 위하여 선교사 파송훈련, 외국교회 지도자들의 신학교육 등 전문적인 선교지도자 인력 양성을 위한 선교 훈련프로그램과 학술강좌, 학술세미나 등 선교문제를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선교와 신학 [Mission and The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229-2133
  • 수록기간
    199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5 DDC 266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선교와 신학 제44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