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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배아 및 인간생식세포에 대한 유전자 교정 기술의 적용여부를 둘러싼 정당성 논쟁
Debate on Moral Legitimacy of Genome Editing Targeting Human Germ Cells and Human Embry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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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철학사상문화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6호 (2018.01)바로가기
  • 페이지
    pp.270-293
  • 저자
    정창록, 이정화, 허유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596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summarizes the ethical justification debates surrounding the application of gene scissors technology to human germ cells and human embryos, and it is indispensable to understand the requirements for the social publicization of gene correction technology for human germ cells and human embryos in Korea. We would like to look at the controversy over the moral status of human embryos, which has been an issue in the study of existing human embryos. Next, this paper summarized the point that the application of gene scissors to human germ cells can infringe the autonomy of subsequent generations. Lastly this paper shows how the requirements for the social publicization of genome editing technology for human germ cells and human embryos in Korea develop.
한국어
본 논문은 인간생식세포와 인간배아에 대한 유전자 교정 기술의 적용여부를 둘러싼 윤리적 정당성 논쟁을 정리하고, 과연 한국에서 인간생식세포와 인간배아에 대한 유전자 교정 기술의 사회적 공론화를 위한 요건이 무엇일지에 관해 고찰해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기존의 인간배아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에서 쟁점이 되었던 인간배아의 도덕적 지위 논쟁을 정리하고, 인간생식세포에 유전자 교정 기술을 적용과 후속 세대의 자율성 침해를 둘러 싼 찬반 입장의 쟁점을 살펴본다. 최종적으로 한국에서 인간생식세포와 인간배아에 대한 유전자 교정 기술의 사회적 공론화를 위한 요건을 고찰한다.

목차

요약문
 1. 서론
 2. 인간생식세포와 인간배아에 대한 유전자 교정의 윤리적 정당성 논쟁
 3. 첨단기술로서 유전자 교정 기술의 위험을 둘러싼 논의들
 4. 한국에서 인간생식세포와 인간배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전자 교정기술의 사회적 공론화를 위한 요건
 5.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생명윤리 유전의학윤리 도덕적 정당성 인간게놈편집 유전자교정 인간배아 Biomedical Ethics Genetic Medical Ethics Moral Legitimacy Human Genome Editing Human Embryos

저자

  • 정창록 [ Jeong, Chang Rok | 경북대학교 ] 주저자
  • 이정화 [ Lee, Jeong Hwa | 연세대학교 ] 공동저자
  • 허유선 [ Heo, Eu Sun | 동국대학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Institute for East-West Thought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98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철학을 중심으로 한 학제간 연구를 통하여 동서철학의 방향을 정립하며, 현대세계의 올바른 가치관 및 세계관 정립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철학사상문화 [PhilosophyㆍThoughtㆍCulture]
  • 간기
    연3회
  • pISSN
    1975-162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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