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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엔/달러환율과 원/달러환율의 환율변동성의 특성에 관한 분석
A Study on the Comparative Characteristics of Volatility between Yen-Dollar and Won-Dollar Exchange Rate since the Global Financial Crisis of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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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무역금융보험학회(구 한국무역보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무역금융보험연구(구 무역보험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권 제1호 (2018.03)바로가기
  • 페이지
    pp.175-198
  • 저자
    김종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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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se comparatively the characteristics of volatility between yen-dollar and won-dollar exchange rate since the global financial crisis of 2008. Therefore, this study focuses on analysing the market persistency effect, the asymmetry effect and the conditional heteroscedasticity by using GARCH, GJR, and Dummy-GARCH models. Some empirical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in terms of market persistency, the median lag of won-dollar exchange rate(1.55 day and 9.48 day) was larger than that of yen-dollar exchange rate(0.93 day and 5.52day) respectively in the first period (2008.9~2012.11) and in the second period(2012.12~2017.12). Specially, a market unefficiency effect was found in the second period. Secondary, contrary to the result of won-dollar, an evidence was found in detecting the asymmetry effect of volatility of yen-dollar exchange rate. Thirdly, the mutation of exchange rate volatility was found negatively in case of yen-dollar and won-dollar exchange rate in the second period. Therefore, this paper suggested the importance of the risk management of exchange rates under the circumstance of Japanese continuous quantitative easing(QE) in 2018.
한국어
본 연구에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엔/달러 및 원/달러 환율변동성의 특성을 GARCH류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와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앙시차 분석에서 제1기에는 외환시장에서 충격의 반감기가 원/달러환율(1.55일)이 엔/달러환율(0.93일)보다 상대적으로 길었다. 특히, 제2기에는 반감기가 원/달러 환율은 9.48일, 엔/달러환율은 5.52일로 크게 늘어나 시장의 비효율성효과가 나타났다. 둘째, 비대칭성분석에서 원/달러환율의 결과와는 다르게, 엔/달러환율은 변동성의 비대칭성이 입증되었다. 이는 글로벌 불황기에 일본의 엔화는 안전통화로 인식되어 강세를 보인 까닭으로서, 엔/달러환율의 변동성은 일본의 기초경제여건보다 외부적 영향력을 받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셋째, 환율변동성 증감효과 분석에서 제2기에는 아베노믹스의 양적완화로 인한 엔화약세-원화강세 현상으로 변동성이 소폭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2018년에도 일본은 양적완화를 지속할 전망이어서 환위험관리를 위한 경제주체의 무역보험제도의 활용 및 무역거래시 결제통화의 다변화 등이 요망된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Ⅲ. 실증분석 방법
 Ⅳ. 실증분석 결과
 Ⅴ.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아베노믹스 안전통화 환율변동성 정보의 비대칭성 환위험관리 Abenomics safe haven exchange rate volatility asymmetry effect risk management of exchange rates

저자

  • 김종선 [ KIM, Chong-Sun | 광주대학교 경영대학 부동산금융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무역금융보험학회(구 한국무역보험학회) [The Korean Academy for Trade Credit Insurance]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무역학
  • 소개
    본 학회는 무역보험에 관한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을 조사 연구하여 무역보험관련 학계 및 업계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산학협동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본 학회는 무역보험, 무역학 및 법학을 전공하는 전국 각 대학의 교수와 무역 유관단체 및 무역업체를 회원으로 하고, 국내 유수 경제연구소 및 무역단체와 협력하며, 정기학술대회, 정책세미나 및 국제학술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무역금융보험연구(구 무역보험연구) [Journal of International Trade and Insurance]
  • 간기
    격월간
  • pISSN
    2093-5811
  • 수록기간
    200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8 DDC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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