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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언어를 내재한 오브제로서의 뉴미디어아트 연구 - 작품 <틱-톡 토크> 분석 중심으로
Study on Objet with Light Language in New Media Art - Based on Analysis of <Tick-Tock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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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영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CONTENTS PLUS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No.1 (2018.02)바로가기
  • 페이지
    pp.71-82
  • 저자
    권양희, 김상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569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As contemporary art utilizes digital media, various expressions of art are actively realized. The objet, referring to the main subject of contemporary art, appears to create a new species in the complementary relationship between technology and art while utilizing technological media devices and technology. Therefore, the author intends to create an opportunity to analyze the extended expression of art through objet analysis in the area of new media art. This is not merely a link to the meaning of objet art in contemporary art, instead defining the context of objet art through digital media in the new media art. The consideration of the objet in new media art can provide an overview of the possibilities of an objet undergoing extended appearances in the diverse and rapidly evolving new media art. This paper analyzes the utilization of new media artists' concepts of objet and conducts a study of the objet art "Tick-Tock Talk" work to expand the selective factors as an objet and a possible deeper media coverage process with digital media. The work "Tick-Tock Talk" is created through a digital mediation process of an objet found in the visual language of light, i.e., as an objet communicating with human beings and emotions. An objet with a long time trail will be free from the notion of an essential thing, embracing the language of light for communication with the audience, and light in this case has a linguistic part. By adding a digital layer to the use of an objet in New Media Art, we hope that objet, born as new species, will serve as a lifelong cultural intermediary in our future living spaces.
한국어
현대 예술에서 디지털 매체를 이용하면서 적극적이고 다양한 예술 표현이 이루어지고 있다. 현대 미술의 주요 소재로 다루던 오브제에서도 테크놀로지 미디어 장치와 기술을 활용하면서 기술과 아트의 상호보완적 관계 속에서 마치 새로운 종을 탄생시키는 듯하다. 이에 본 저자는 뉴미디어 아트에서 오브제 활용의 분석을 통하여 오브제로 확장된 예술표현을 분석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는 단순히 현대미술에서의 오브제 아트의 의의와 의미를 이어 뉴미디어아트에서의 디지털 매체를 매개로한 오브제 아트로서의 맥락만을 잇고자함은 아니다. 뉴미디어 아트에서의 오브제에 대한 고찰은 다양하고 급속히 진화해 갈 뉴미디어 아트의 모습에 확장된 오브제로서의 가능성을 조망할 수 있다. 본 논문은 뉴미디어 아티스트의 오브제 활용의 분석과 함께, 본 연구자의 빛언어를 내재한 오브제 “틱-톡 토크” 작품분석으로 오브제로서의 선택적 요인과 디지털 매체와의 심층적 매개 과정을 통해 확장된 새로운 매체로서의 역할이 가능함을 기술하였다. 작품 “틱-톡 토크”는 발견된 사물의 디지털 매개과정을 통해 빛이라는 시각적 언어를 통해 인간과 감정을 소통하는 오브제로 거듭난다. 오랜 시간의 흔적을 가진 발견된 사물은 본질적 사물의 관념에서 벗어나 관객과의 소통을 위해 빛이라는 언어를 내재하게 되며, 이 빛은 언어적 유희를 가진다. 뉴미디어아트에서의 오브제 이용에 디지털 층위를 더함으로써 새로운 종으로 탄생되는 사물들은 앞으로 펼쳐질 우리의 생활공간 속에서 생명력 있는 문화적 매개자로 그 역할을 함께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1. 서론
  1.1 논문의 배경
  1.2 연구방법
 2. 뉴미디어아트에서 확장된 표현으로서의 오브제
  2.1 현대미술에서의 오브제 배경
  2.2 뉴미디어아트에서 오브제 표현의 확장
  2.3 작품사례연구
 3. 빛언어를 내재한 작품 “틱-톡 토크” 분석
  3.1 작품개요
  3.2 작품 “틱-톡 토크” 오브제 연구
 4. 빛 매체를 활용한 상호작용과 확장된 오브제 표현
  4.1 언어로서의 빛과 놀이를 통한 소통
  4.2 디지털 기술로 매개된 오브제로서의 확장된 표현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오브제 빛언어 뉴미디어아트 디지털 미디어 매개 objet light language new media art digital media mediation

저자

  • 권양희 [ Kwon, Yang Hee | 경북대학교 대학원 디지털미디어아트학과 ] 주저자
  • 김상욱 [ Kim, Sang Wook |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영상학회 [Korea Society of Image Arts and Media]
  • 설립연도
    1998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영상시각예술문화에 대한 다각적인 학술연구와 작품기획 발표 등을 통하여 영상매체예술 및 관련된 산업분야의 시각문화 현상을 분석하고 관련된 분야의 산업현장에 참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영상매체예술 영역의 국내외적 확장과 발전을 위한 취지로 설립된 학술, 예술 및 산업활동을 위한 학회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CONTENTS PLUS
  • 간기
    격월간
  • pISSN
    2092-8157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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