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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學

民衆と戦争責任の思想
Thought of The people and Japan’s war respo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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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4권 (2018.02)바로가기
  • 페이지
    pp.241-252
  • 저자
    大串潤児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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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War Responsibility for WWⅡ(and Japanese Fifteen-year’s War) is inter-national and political, social, cultural issue in Post-war Japan. As well, the problems of War Responsibility are one of most critical subject of thought for people. In this paper, I argue a practice of people who continue thinking the problems of War Responsibility in Post-war Japan. First, I consider history of research about War Responsibility Problems in the study of Japanese Contemporary History in Japan. In addition, I attempt to indicate significance of people-level thoughts about War Responsibility. In particular, I study Shiratori Kunio’s(白鳥邦夫 1928-2002) thought and his practice. Shiratori was born in Nagano Prefecture(長野県).He went to Navy Accounting School of IJN(海軍経理学校).When he was student, Japan defeated. After he was demobilized from Navy, he published magazine, named〝Namonaki-Hana〟(Flower without Name:『名もなき花』) in 1947. After that this magazine renewed〝Yamanami〟(Mountain Range:『山脈』) in 1950, afterward, magazine continues to data.〝Yamanami〟is published by Yamanami no kai, the one of famous circle―Writing Group consisting various people in local area, and they discuss and argue War Responsibility and experiences of wartime. I think Shiratori and member of〝Yamanami〟’s thought and practice is important for study of people-level thoughts about War Responsibility. Shiratori wrote precious article titled〝Watashi no Senso-sekinin〟(My War Responsibility:私の戦争責任).Another members of〝Yamanami〟wrote and surveyed many problems of War Responsibility in local(ex.Theme is War Responsibility for soldier from peasant, or Compulsory entrainment of Chinese and Koreans…). People-level thoughts about War Responsibility what raised by Shiratori and 〝Yamanami〟is important issue related History Study in today. In Japan, I think, not only inheritance of War experience and War Responsibility argue but also inheritance of people-level thought about War Responsibility consist an important theme.
한국어
제2차 세계대전, 넓게는 15년 전쟁의 ‘전쟁책임’ 문제는 전후 일본의 국제적・정치적 과제였을 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적, 그리고 사람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사상적 과제 중 하나였다. 본고는 전후 일본에 있어 민중 레벨에서의 ‘전쟁책임’ 문제를 생각한 사람들의 영위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고찰하고자 한다. 우선 일본현대사 연구에서 ‘전쟁책임’의 문제가 어떻게 논해져 왔는가라는 점에 대해 검토하고, 나아가 민중 레벨에 있어 ‘전쟁책임’을 둘러싼 사상을 검토하는 것의 의의를 지적한다. 구체적으로는 나가노현(長野県)에서 태어나 해군경리학교의 생도로서 패전을 맞이한 시라토리 구니오(白鳥邦夫, 1928∼2002)의 사상과 그가 간행했던 잡지 『산맥(山脈)』에 주목한다. 이 잡지는 1947년 『이름도 없는 꽃(名もなき花)』이라는 제목으로 창간, 1950년에 『산맥(山脈)』으로 해제되었다.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는 잡지이다. 이 잡지는 민중의 역사를 계속해서 발굴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 각지의 사람들이 모인 동호회 ‘산맥회(山脈の会)’가 제작하고 있다. ‘전후 일본에 있어 민중 레벨에서의 ‘전쟁책임’을 생각하는 중요한 하나의 사례로서 산맥회’라는 동호회와 시라토리 구니오의 작품을 평가한다. 시라토리는 ‘나의 전쟁책임’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회원의 대부분은 각자의 지역에서 전쟁책임과 관련된 사실의 발굴(농민병사의 전쟁체험, 강제연행 문제 등)이나 방법적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1960년대 이후에 본격적으로 활동하는‘산맥회’가 제기한 민중 레벨에서의 전쟁책임론에는 현대역사학의 맨 앞에 서있는 문제제기와 관련된 논점도 있다. 그리고 현대 일본에서는 전쟁체험의 기억이나 계승뿐만 아니라 전쟁책임・전쟁경험을 계속해 생각하는 민중 레벨의 시도 그 자체의 계승도 과제가 되고 있다.

목차


 1. 戦後日本の戦争責任論
 2. 白鳥邦夫とは誰か?-その経験
 3. 戦争責任を論じる人びと―方法の提起
 4. 結びにかえて
 参考文献(Reference)
 <요지>

저자

  • 大串潤児 [ JUNJI OGUSHI | 信州大学 人文学部 准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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