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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를 이용한 제품메시지의 커뮤니케이션 효과 : 지각된 전문성과 지각된 상업성의 영향 분석을 토대로
The Communication Effect of Product Messages through Me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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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광고PR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광고PR실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1호 (2018.02)바로가기
  • 페이지
    pp.187-211
  • 저자
    이은미, 한규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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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recent development on social media and smart media have brought substantial changes in the people’s lifestyles. As media content creators have started to get attentions since they are able to distribute the contents they made through social networks, marketers began to take notice of the creator’s influence on consumer persuasion. In particular, The MCN(multi channel network), which is a new business model that can bring the production, distribution, and profit provided by the creator, is getting active domestically. However, previous studies that dealt with the issue of communication effects of Memedia, in which individual creators produce and distribute their own contents, are rare. This study attempted to verify how consumers’ perceived expertise of the creator and perceived commercialism of the message would influence their message attitude and behavioral intention in Memedia, Results supported significant main effects of perceived expertise and significant interaction effects between the two independent variables; however, main effects of perceived commercialism were somewhat complex. Based on the results, both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in terms of the attributes of effective communicators and messages when using Memedia strategically for marketing communication.
한국어
소셜미디어와 스마트미디어를 통해 정보의 주체가 된 소비자들은 기존의 대중매체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통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추세 속에서 1인 미디어가 젊은 세대의 호응을 얻으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 기업 또한 1인 미디어의 크리에이터를 이용해 제품 정보를 알리고 효능을 홍보함으로써 톡톡한 마케팅 효과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1인 미디어가 상업적으로 이용됐을 때의 효과에 대한 실증연구는 지금까지 매우 미비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1인 미디어를 이용한 상업적 커뮤니케이션의 실제적인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크리에이터의 지각된 전문성과 메시지의 지각된 상업성을 독립변인으로 설계한 실험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1인 미디어를 통한 제품메시지는 크리에이터의 지각된 전문성이 높을 경우 확실히 긍정적인 메시지태도와 행동적 의향을 유발하지만, 지각된 상업성은 설득효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두 독립변인 간의 상호작용효과는 모두 유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1인 미디어의 커뮤니케이션 및 설득 상황에 있어서의 이론적· 실무적 함의를 도출하고, 후속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이론적 배경
  1인 미디어의 태동과 발전
  1인 미디어의 효과에 대한 선행연구 고찰
  정보원의 지각된 전문성에 따른 효과
  메시지의 지각된 상업성에 따른 효과
 연구방법
  표본설계
  실험설계
  실험영상 제작
  변인의 조작적 정의
 연구결과
  실험조작 검증
  가설 검증
 결론 및 논의
  연구결과의 요약 및 시사점
  연구의 한계점 및 후속연구의 방향성
 참고문헌
 부록 I
 Abstract

키워드

1인 미디어 지각된 전문성 지각된 상업성 설득효과 MCN Memedia MCN perceived expertise perceived commercialism persuasive effect

저자

  • 이은미 [ Eunmi Lee | 숙명여자대학교 홍보광고학과 대학원 ]
  • 한규훈 [ Kyoo-Hoon Han | 숙명여자대학교 홍보광고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2005-2618
  • 수록기간
    200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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