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per analyze the factors that affect farmers ' participation in the sixth industry in Gyeongbuk Province. First, overall 61.83 percent(115 people) were engaged in activities other than those related to the 6th industry. Second, a survey of farmers on their perceptions of the sixth sector revealed that only 59 percent(110 people) of them know about the sixth industry in the agriculture sector. A survey of willingness to participate in the sixth sector revealed that 150 people, or 81 percent in total, were willing to participate in the sixth sector. Third, the study on the relevance of rural tourism resources to the 6th industry showed that rural tourism resources help to boost the 6th industry. Fourth, the variables that significantly affect farmers ’ participation in the 6th industry were age, family size, and gender. As a result, the older the people are, the larger the family size, and the more men are willing to participate in the sixth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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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에서는 경북지역 6차 산업에 관련된 농업인의 인식과 참여의향, 그리고 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첫째, 농업생산 이외의 다른 여타 활동을 수행하는가에 대한 조사에서, 전체 61.83%인 115명은 6차 산업 관련 이외의 활동들을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농업인을 대상으로 6차 산업에 대한 인지도를조사한 결과, 전체 59%인 110명만이 농업부문 6차 산업을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6차 산업 참여의향을 조사한 결과는 전체 81%인 150명이 농업부문 6차 산업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농촌관광자원과 6차 산업의 관련성을검토한 결과 농촌관광자원이 6차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가 106명으로 가장 높게나타났고, 보통이다가 39명, 매우 도움이 된다가 33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농업인의 6차 산업 참여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는 연령, 가족 수, 성별 등으로나타났다. 따라서 연령이 높을수록, 가족 수가 많을수록, 남성일수록 6차 산업에 대한참여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분석방법 및 연구가설 1. 분석방법 2. 연구가설 Ⅲ. 분석자료 및 결과 1. 분석자료 2. 분석결과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