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宰治『新釈諸国噺』試論-「女賊」
태재치『신석제국신』시론-「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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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1집 (2006.02)바로가기
페이지
pp.133-149
저자
어흥선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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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女賊」は西鶴の作品『新可笑記』卷五の四「腹からの女追剶」を素材として描いた作品である。原話がある以上太宰が元の話からどのような「自分の世界」を作り出したかという点に注目しながら原話との違いに重点を置いた。まず、重要な違いとして原話では「母にも勧めて」としか書かれていないのに対して、「女賊」の方では出家の覚悟を迫られた母が、「まつさきに黒髪を切り」と出家への一種の主体性を見せる点が指摘できる。ここで問題とされるべきなのは、母娘達の出家への語り手のコメントの仕方である。原話では、冒頭において、いわば諺的な俗説として「物には同気相求むる事善に在り、悪に殊更なり」と「古代の人」の言が挙げられる。が、姉妹の欲心が一挙に発心へと結びつくという話を経ることでこの俗説は最後で引っくり返される。三人の発心は俗説を越える真実のものとして描かれているのである。ところが、この原話と比べると明らかであるが、「女賊」の語り手は三人の出家によってこれまでの罪が許されることに懐疑的である。しかもその罪は「父子二代の積惡」とされ、既に亡くしている父親の悪と娘達の悪を重ねてこれらが共に母娘三人の懺悔すべき罪とされている。ここで当然生じる疑問は、娘達が何故父の罪までも引き受けねばならなかったにか、更に、その「父子二代の積惡」が問題になっているところで、敢えて触れられていない母親の存在はこれにどう関わって来るのか、ということであろう。懺悔すべき罪罪が「二代」にわたっているということが原話の方で特に触れられていない以上、この点はあくまでも作者太宰が作品に付した意味を考えさせる要素となっているはずなのである。このように結末で作者が問題としている点の違いを発端として検討してみた。その結果発心譚としての西鶴の原話における娘達の出家の真実性は、「女賊」にあっては京女の発心の欺滿性を語るために引き合いに出されたものであり、話の中心は出家そのものとは別のところにあったということである。即ち、山賊が自らの悪業を悔い懺悔する発心譚に、敢えて京女の罪への無自覚を対置させ、山賊の悪業とその罪の軽重を問うちる点で、「女賊」は太宰がこれまで他の作品でも繰り返し描いてきた本質的な<悪>の意味を、血筋と主体性の関係において明らかにしたのである。
목차
1. はじめに 2. 原話と「女賊」との違い 2.1 山賊の結婚まで 2.2 東国での結婚生活から山賊の死まで 2.3 姉妹が山賊稼業を継ぐまで 2.4 反物をめぐる事件 2.5 三人の発心 3. 発心の真実 4. おわりに 参考文献
저자
어흥선 [ 경동대학교 관광학부 전임강사, 일본 근대문학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동일어문학회
[Dongduk Association of Japanese Language]
설립연도 1986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동일어문학회는 일본어학과 문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교육,문화,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전반에 걸친 연구를 통해, 회원들의 보다 많은 연구기회의 제공과 회원상호간의 학술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설립 당시에는 한 대학의 학과중심의 본학회가 그동안의 매년의 학술발표대회와 수차례의 국제학술교류를 통해, 대학원중심의 학회에서, 이제는 전국규모의 학회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이에 본 학회는 국내외의 회원들에게 지금보다 더욱 폭넓은 연구발표의 기회와 나아가 국내외의 학술교류의 기회를 보다 많이 제공함으로써, 체계적이도 통합적인 일본어및 일본학 연구풍토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지향코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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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동일어문연구
[同日語文硏究]
간기 연간
pISSN 1225-5297
수록기간 1986~200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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