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小說論의 비평적 한계와 수용요소 - 伊藤整と平野謙の私小說論を中心た -
A Study of the Critical Limitations and Acceptable Factors in the Watakushi - Shosetsu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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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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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38권 (1997.05)바로가기
페이지
pp.221-236
저자
오상현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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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私小說というイメ-ジは日本近代文學の主要なジャンルの-つとして常存してきたと言える. この論文の目的は,「私」という認識形態と私小說論の諸論を調べてみて, 觀念化された私小說論の批評的限界と模糊性を指摘した批評の資料などを調べるともに, 最近, 試圖されてきた私小說論の硏究方向と見解などを照明しながら, 初期の私小說論の批評要素が最近の硏究成果にどんな樣相として受容されたかというのを檢討することにある. 特に, 伊藤整の「伊藤理論」や平野謙の「平野公式」を比較しながら, 二人の批評的見解によって形成された「逃亡奴隸と假面紳士」,「私小說の二律背反」,「破滅型私小說」,「調和型私小說」というキ-ワ-ドが意味している私小說論の類型における文學史的意義などを硏究してみた. 初期の私小說は自然主義文學の理論と形式から派生されたジャソルだったと言えるが, その底流に內在している意識は客觀的な描寫限界に止まり, したがって初期の私小說は自然主義文學の範疇にはいった. 私小說は1935年頃から本格に硏究されはじめたが, その代表的な理論定立の硏究家は小林秀雄である. 彼の批評的理念は「社會化された私」であるが, これは『私小說論』(1935)のキ-ワ-ドでもあった. 小林秀雄ガ私小說の批評家として古典的な位置におかれていると言えば, 私小說論の確立期である昭和20年代の本格的な私小說論の3大理論家は, 中村光夫·伊藤整·平野謙』あると言える. 伊藤整の「逃亡奴隸」は.西歐の文學家を意味する「假面紳士」と對照的な槪念として, 彼は『小說の方法』を執筆しているか,その本で彼は現世を放棄した日本作家たちの存在形態は現世の自分の立場を無に近いこととして批判するが, これは非常に强力な日本の方法であると指摘している. 平野謙の私小說論の硏究の成果は私小說の兩大類型分類にあり, 私小說の遠因の根據と言える自然主義の人間觀の關心にもある. 特に,『芸術と實生活』と「私小說」の二律背反」と言う理論構築はすぐれた作家論でありながら私小說論の主要な評語でもあった.
목차
1. 서론: 私小說論의 연구성과 2. 小林秀雄의 私小說論의 비평적 한계 3. 伊騰整와 平野謙의 私小說論과 이론공식 4. 私小說의 기점의 연동성과 이론의 수용요소 5. 결론: 私小說의 형성기반의 구성도 참고문헌 要旨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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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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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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