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平安ㆍ中世の文獻に見られる和泉式部和歌の特徵
On the Characteristics of Izumishikibu's Waka through Literature of Heian - Chusei Period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38권 (1997.05)바로가기
  • 페이지
    pp.191-203
  • 저자
    南二淑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307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500원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이즈미시키부 和歌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읽어도 共感할만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녀가 生存해 있었던 平安時代나 中世시대에도 그녀의 和歌는 상당히 주목받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勅撰集에 採錄되어 있는 歌數와 그 時代의 文獻을 보아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本稿에서는 그녀가 생존했던 시기에 가까운 平安 中世時代 文獻을 中心으로 評價된 이즈미시키부의 和歌의 특징에 관하여 考察하여 보았다. 그 결과 동 문헌들에서는 1. 當時에 패턴화 되어 있었던 形式에 구애받지 않고 自由自在로 읊고 있는 점(紫式部目記) 2. 發想이 斬新한 점(枕草子, 俊賴髓腦) 3. 옛 句를 인용하여 심금을 울리는 감명깊은 노래를 읊고 있는 점(古來風體抄, 無名草子) 등을 특징으로 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3의 경우, 옛 노래에 관한 知識이 부족하다고 한 무라사키시키부의 批評과는 相反되는 점이 있지만 이는 한 마디로 斷言할 수 없는 이즈미시키부 노래의 一面을 나타낸 것이다. 지금까지 이즈미시키부의 노래에 대한 평가가 너무 무가사키시키부의 批評을 좇고 있는 듯한 傾向이 있는데, 이즈미시키부의 옛 노래를 인용한 작품이나 實驗的인 형식을 도입한 連作을 보면 그녀가 단손히 흥미위주로 和歌를 제작한 것이 아니라 프로작가로서의 自覺을 가지고 활동했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1. はじめに
 2. 口にまかせたる詠み
 3. 心をめぐらしたる詠み
 4. 古句を生かした詠み
 5.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저자

  • 南二淑 [ 남이숙 | 군산대학교 전임강사, 일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38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