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코 겐의 『패닉』론 - 작품의 주제사적 위치에 대한 고찰을 중심으로 -
Ken Kaiko's On P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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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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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38권 (1997.05)바로가기
페이지
pp.177-189
저자
김채수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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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作品か提示する以上のよらな主題とは, 現代日本小說の主題史的側面において, どのように位置づけられるのであるか. 近代以降における日本文學の主題は近代以後の西歐文化を受け入れる過程を通して形成·展開して行った. この場合における日本の文學の主題は日本人が西歐化をいかなる態度で受け入れたかによって二系列あるいは三系別に大列することができた. 近代以後の日本の小說は, 資本主義思想を土台とした自我の確立を主題とする小說類と, 社會主義思想を背景とし, 社會的正義の實現を主題とする小說類に大別されるのである. 本作品は戰後の日本文學を形成していた各系列特性が解體し, 新たなる文學的特性が要望された, まさにその時期にあたる1957年に手懸けられた作品である. 本作品が戰後における社會主義文學の擔い手であった雜誌「日本文學」を通じて發表されたこと, 官僚たちの不正腐敗を素材とした作品であること, ならびに資本主義體制そのものを批判していること, また作家自身の執筆に到るまでの社會的經驗等を考える時, 本作品は社會主義の系列の作品であるという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 本作品は社會の問題を自然と關連づけて扱い, また社會的問題を自我意識と連結させ扱っている点が注目される. このような点を考慮する時, 本作品の主題史的位置とは, 近代以後三系列を成してきた日本文學の各各の特性が解體し, それらの特性による總合化の過程を通じて, 新たなる文學的特性が模索されて行く時点にあるものと考察される. そして, これは1955年以後の日本の近·現代文學における以上のような轉換とその時点を起点とする近代西歐の資本主義思想の限界性に對する自覺, 共産主義思想をはじめとする社會主義思想の退潮, 永續革命思想を中核とする新左翼思想の台頭等の政治的·社會的·文化的現象との關係の中で生じたものとして把握されるのである.
목차
서론: 작품의 주제와 주제사적 위치파악에 관하여 본론: 작품의 주제파악 결론: 작품의 주제사적 위치 참고문헌 要旨
저자
김채수 [ 고려대학교 일문학과 교수, 근대문학ㆍ문예이론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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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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