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ヶ岡文庫藏『無門關抄』의 東國語的 要素에 대하여
Dialectal Elements of Eastern Japan in Mastugaoka Mumonkan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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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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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38권 (1997.05)바로가기
페이지
pp.75-85
저자
李建相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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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松ヶ岡文庫藏『無門關抄』に見える諸文法要素のうち, いわゆる東國語的要素についての考察である. すでに, 書誌學的な面の硏究から東國語脈を反映している文獻という報告はあったものの各各の特徵と要素がどの程度現われているかまではまだはっきりされていない. そこで, 記述文法の側面からその特徵と要素がどの程度現われているか調べることにする. その結果, 本書には次のよらな4つの現象が東國語的要素として代表的に現われ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まず, 文末指定辭からは「ナリ」と「ゾ」が860例·441例ずつ現われていて, 基本的に「ナリ·ゾ」形式と言ぇる. しかし, 1例しか見えない關西系の「ヂャ」に對し, 東國系抄物で多く使われていた「ダ」が11例見えていることから, 單に「ナリ·ゾ」形式の文獻というよりは東國系の文末指定辭「ダ」を多く含んでいる「ナリ·ゾ」形式の文獻という表現が適切であろう. ニ番目は, ハ行四段動詞連用形において, 少ない用例ではあるが, 東國系の特徵の促音化現象が當時の中央語の特徵のウ音便ほど現われている. ここでは兩言語系の樣相が混在されているのである. 三番目は, 形容詞連用形の接續の場合で, 東國系の特徵の原形「ク」形が90パ一セント以上現われている. 最後に, 順接假定條件の意の條件句を作る時, 當時の中央語で一般的に使われていた接續助詞「バ」ほど東國系の「ゥニハ」が使われている. 以上の諸現象から, 本書は東國系の假名抄物といら旣存の分類と呼稱より東國語的な言語要素が多く含まれている假名抄物という呼稱がもっと適切であると思う.
목차
1. 序 2. 松ヶ岡文庫藏『無門關抄』에 대하여 3. 東國語的 要素 4가지 4. 結 참고문헌 要旨
저자
李建相 [ 이건상 | 육군사광학교 전임강사, 일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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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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