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時の表現」の決定要素について
On the Determining Factors of Tense in Japanese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38권 (1997.05)바로가기
  • 페이지
    pp.47-61
  • 저자
    牟世鍾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306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800원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시제」는, 상태 혹은 동작이나 변화의 성립표현에 이용되는 형식과 의미가 결정되는 과정을 이해함으로써, 그 체계를 분명히 할 수 있다. 동작이나 변화의 성립이 문제가 되지 않고, 어떤 시점에 존재하는 상태로부터 파악되는 상태의 표현은, 상태가 존재하는 시점이「시제」에 관계되므로, 그 형식의 의미는「상태의 존재시」에 의해 결정된다. 이에 대하여 시간축선상에 성립하는 시점이 문제가 되는 동작이나 변화의 성립표현은, 동작이나 변화의 성립시가「시제」에 관계되므로, 그 형식의 의미는「동작이나 변화의 성립시」에 의해 결정된다. 「시제」는 「タ」형과「ル」형이라고 하는 대립하는 형식으로 나타난다. 이 대립하는 형식은, 표현대상이 상태를 나다내는 경우, 과거와 현재를, 표현대상이 동작이나 변화의 성립을 나타내는 경우, 과거와 미래를 나타낸다. 문이 나타내는「시제」형식의 의미는, 그 대상이 시간축상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하는 것에 결정된다. 「시제」는 그것을 담당하는 술어의 형식에 의해 화자가 그 대상을 어떻게 인식하는가를 나타내는 것이므로,「시제」형식은 어느 일정한 의미를 갖고 있지 않으면, 화자가 어떻게 인식하는가 하는 것을 분별할 수 없다.「시제」란, 표현대상과 그것을 파악하는 화자의 인식방법과의 조합을 나타내는 규칙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시제」는, 처음부터 시간축과 표현대상과 화자라고 하는 세 요소의 관계에서 분석해야 한다.

목차

1. 「時の表現」の現れ
 2. 「時の表現」における事象の分類
 3. 事象と時間軸
 4. 話し手と事象の関係
 5. 「時の表現」の決定
 參考文獻
 要旨

저자

  • 牟世鍾 [ 모세종 | 인하대학교 일어일본학과 조교수,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38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