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의 直接使役과 間接使役 - 直接使役의 파생과 動詞의 再歸性과의 연관성을 中心으로 -
Lexical and Periphrastic Causatives in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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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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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38권 (1997.05)바로가기
페이지
pp.31-45
저자
權勝林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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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サセル」形で表現される日本語の使役が問接使役の意味の他に直接使役の意味をもあらわすことができ,特に,直接使役の意味は再歸性をおびる動詞から限定されて現われ,また,規則的に派生するといらことを論證したものである.ま,直接使役は「サセル」形の他に「セル·サス」形の使役動詞の派生も可能であることを檢證した. 再歸性をおびる動詞から生産的に派生した直接使役文(=使役動詞文)は.他動記文と間接使役文との中問的な性貿をもつものであることが檢證された.まず,意味的な相違においては.使役文の二つの有生の參與者である使役主のはたらきかけの性質と被使役者の動作の性賃という二つの側面から考察した.直接使役文の使役主は間接使投文の使役主とは異なり.直接的な動作を行ら.この点で他動詞文と類似性をもつ.被使役者の動作の性質においても,直接使役文の被使役者には最小限の動作性のみが認められる.卽ち.使役主のたらきかけを拒否しないといら消極的な意味の動作性なのである.このことは,間接催役文の被使役者が自分の意志によって動作を行う動作主であることとは明らかに違らものである. 統語的な特徵においては再歸代名論「自分」の同一指示關係における相違と副詞句の解釋上の相違といら点から直接使役文と間接使役文とが相違をみせた.他の言語でも觀察されるように,日本語にも直接使役文と問接使役支が意味的に區別されて存在し.直接使役文は形態的にも別の形熊をとっていることが檢證された.なお,直接使役文は他動詞と間接使役文の中間的な存在であり.形態的·意味的な連續性をもっていることが證明された.
목차
0. 머리글 1. 動詞의 再歸性과 直接使役 2. 直接使役과 間接使役의 意味的ㆍ銃語的 特徵 3. 他動詞/直接使役/間接使役의 連續性 4. 결론과 남겨진 문제 참고문헌 要旨
저자
權勝林 [ 권승림 | 숭실대학교 일본학과 전임강사, 일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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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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