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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촌락사회의 민간신앙 - '神佛'의 사회적 기능과 제사단위의 地緣性을 중심으로 -
The Social Meaning and Function of Folk Religion in a Japanese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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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39권 (1997.11)바로가기
  • 페이지
    pp.329-343
  • 저자
    황달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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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日本の村落社會における民間信仰のありかたを信仰の主體の地緣的結合に注目し, 先ず長期間の現地調査から得た資料を提示し, いくつかの觀點から分析を試みた. その結果, 次の3点が明らかになった. 一つ目は多樣な民間信仰に對する民族誌的な(ethnographical)記述が日本に對する實證的な調査や硏究がほとんど行われていない韓國における初めての試みであり, その成果は韓國の民間信仰の比較硏究のための資料として十分な價値があると思う. 二つ目は宗敎學的な觀点からみれば, どうしても「いいかげんな」原始的な俗神としてなかなか硏究の對象になることのない日本の民間信仰が, 地域住民の現實的な生活というコソテキストおいては非常に重要な意味と機能をもっていることが確認できた. 三つ目は神佛と人人とのコミュニケ-ショソのためのメディアとしての供物(offerings)の性格や人人の供物と祈願に對する神佛のご利益という神佛と人人との互酬的(reciprocal)なメカニズム, 祭祠單位の地緣性という分析の화조みは日本の民間信仰の硏究に新しい視点を提供したと思う. これは日本の民間信仰を重点的に硏究してきた日本民俗學が主に神佛の性格や地域的分布, 歷史的な前後關係, いいかえれば神佛に對する供物と供饌行爲について, 事實の分析よりも記述に, また現象の構造的な理解より歷史的な變化過程に注目してきたことに對する筆者の批判的視点によるものである. もちろん, このような問題意識と分析視点が日本の村落社會の民間信仰を理解するのに必ずしも絶對的案件であるとは言えない. けれども, 日本文化の基層部分を形成してきた民間信仰の位置を考えれば, 本論文で提示されたいくつかの視点は日本の他の地域の民間信仰をも說明するのに相當な說得力をもつと思われる.

저자

  • 황달기 [ 계명대학교 국제학부 조교수, 지역사회연구.사회인류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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