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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의 죄의식에 관한 연구
A Study on Dazai Osamu's Sense of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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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39권 (1997.11)바로가기
  • 페이지
    pp.297-311
  • 저자
    박영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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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太宰治の罪の意識についての硏究」というテ-マとして, 太宰の罪の意識を究明した後, そういう太宰の罪の意識に聖書がどのような影響を與えたのかを論じたのである. 本文で前述したように太宰の罪の意識を大く三つに分けるこどができる. 一つは, 生家が周圍の農民を搾取によって大地主となったことから來る罪の意識. もう一つは, 罪の意識の根源である生家の罪を少しでも償おうとする一つの手段として共産主義の運動に參加して活動したが, 共産主義の運動から脫落する. そこから來る罪の意識. 終りに, 太宰が實生活面でおかすことは結果的に女を死なせて, またパビナ-ルを求めるために多いおい目を負って生家と友達, 先輩, その他, 多くの人人に罪をおかしたのである. ここに太宰の罪の意識があったのである. このような罪の意識をもっとも深くした背景には聖書の影響があったのである.『HUMAN LOST』の以後, 太宰の心の中にはいつもイエスのお敎えと聖書とのみ言葉が思索の軸として동いたのである. しかし太宰はイエスのお敎えを律法的に受け入れた. そこに太宰の矛盾があったのである. 言い返れば, 太宰は聖書を讀めば讀むほど自分の罪の意識は鮮明に表わしたのである. その結果, 太宰は自己破滅の道を步いて行ったのである.

저자

  • 박영준 [ 중앙대학교 강사, 근대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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